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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혜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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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erfume'에 해당되는 글 2건

  1. 2008/06/13
    capsule - Music Controller (4)
  2. 2008/05/16
    퍼퓸 - 초콜렛 디스코 (14)

나카타 야스타카. (中田ヤスタカ)
그의 독자적 유닛이 capsule. (보컬은 코사토시코, 란 아가씨)
주로 하는 음악은 electronica / house.(정확하게 내 취향. 이런 취향 가진 사람 많을걸~)
처음 알게 된건 03년 플라스틱 걸을 통해서.... 였는데...

최근 perfume 붐을 타고 신나게 듣다보니 그 나카이 야스타카가 perfume을 프로듀스 했다는 사실을 접할수 있었다 -_-;
진즉좀 찾아볼걸.

더불어 신나게 듣고 있었던 MEG 역시 프로듀스 하고 있다는것을 알게 되었다.
음악이 참 비슷하다... 라고 생각했는데 설마 프로듀서가 같을 줄이야.
하긴, 이런 음악이 흔치 않긴 해. -_-;

그때는 몰랐는데.. 최근 찾아보니 옷장사에, 클럽 DJ에 프로듀서에, 가수에....
무지 에너제닉한 사람인듯.

참고할 페이지는 이곳.

www.capsule-web.com

아 ㅠㅠ MEG랑 퍼퓸 듣고 '이거다!!' 했는데.
두 가수 모두 capsule 의 나카타 야스타카가 프로듀스하는 유닛이었다니.

가사가 참 귀엽다. 뮤비와 함께 들어봅시다




가사를 열어봅니다.(클릭하면 열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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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mepay 2008/06/14 00:52 address edit/delete reply

    일본말이라.. ~ 뭐가 어떻게 귀여운거야...라고 했는데..
    가사집을 보니 참 귀엽군요..ㅎㅎ

    • BlogIcon 혜란 2008/06/15 21:34 address edit/delete

      노래를 부른 유니트의 이름이 capsule 인데, 그 자신이 사랑을 치유하는 약으로 기능한다는 가사가 어찌나 귀엽던지요 ^_^//

  2. BlogIcon 토이솔저 2008/06/26 21:05 address edit/delete reply

    퍼퓸은... 한동안 정을 붙여보려고 끊임없이 들어봤습니다만 결국 포기했습니다. -_-;
    이제 나이를 들어서 그런 건지... 그런 반복적이고 기계적인 노래는 도저히 못 듣겠더군요. ㅠ_ㅠ 도저히 시대를 따라갈 수 없는 그런 사람이 된 걸까요?

    • BlogIcon 혜란 2008/06/27 09:09 address edit/delete

      enjoy지요.
      친구랑 '아이돌 소비'에 관한 이야기를 나눈적이 있었습니다.
      아이돌에 열광하는 사람들은 과연 그 아이돌의 '작품성'에 감탄해서 좋아하는것일까? 하구요.
      제 입장은 '아이돌은 엔터테인으로 즐기기 좋은것이다' 였어요 ^^

      그랬더니, 아이돌들에게도 작품성이 있어 거기 감화되어 매력을 느끼는 사람들도 많을것이다, 라는 의견을 개진하길래 제가 한마디 해줬죠.

      '야, 상업지 보면서도 작품성 느끼는 사람 있디? 같은거야. 현대의 '아이돌 소비'란 그거랑 같은거라구'

      상업지를 즐긴다는 느낌으로 ^_^.
      가볍게 듣고자 마음을 비우면 미약한 사이키델릭 상태에 이를수 있답니다.





1분 20초 부분. '초코레이토 디스코~' 하면서 춤추는 부분이 핵심.

사용자 삽입 이미지
-딱 이런 기분

몽중인님의 블로그를 통해 알게 된 아이들.(http://blog.naver.com/faye69/20050583960)

hanrss의 오늘의 추천글? 에서 아까짱님의 블로그에서도 보고 (http://blog.daum.net/kori2sal/6381546)

그래서 찾아서 들어봤다.

오오모토 아야노(20)
가시노 유카(20)
니이와키 아야카(19)

로 이루어진 아이돌 테크노 그룹.
음악 자체는 캡슐이랑 비슷한데... 프로듀스가 잘 되서 크게 큰 애들로 평가 받는듯.

아래는 휴대폰 뽑으면 벨소리로 쓰려고 낙점까지 해놓은 시크렛토 뮤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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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mepay 2008/05/16 19:38 address edit/delete reply

    ^^
    잘봤습니다.
    춤이 귀엽군요.

    • BlogIcon 혜란 2008/05/17 11:46 address edit/delete

      귀여움을 넘어선 '모에'가 보였습니다.
      아마, 1:20초 부분을 보던 제 눈에서는 불꽃이 일었을거예요(뭐니)

  2. BlogIcon 사춘기 소년 2008/05/17 02:28 address edit/delete reply

    훗. 정말요. 그런데 핵심이 너무 짧잖아요;;;

    • BlogIcon 혜란 2008/05/17 11:47 address edit/delete

      양념같은 느낌으로 짧게 짧게 끊어주는 센스~
      너무 길면 질리잖아요. 호호호호(....)

  3. BlogIcon 자그니 2008/05/17 21:55 address edit/delete reply

    피씨방에서 괜시리 따라춰봤다가... 눈총 받았습니다..;ㅁ;

    • BlogIcon 혜란 2008/05/18 19:48 address edit/delete

      퍼퓸에 홀릭한 요즘, 일하러 가서도 잠깐 대기할때는 자동으로 어깨가 살랑거리는게 중증(....)
      저 그 심정 십분 이해 해요 ㅠㅠㅠㅠ(.....)

  4. BlogIcon Porco 2008/05/18 01:34 address edit/delete reply

    전에 모에 적성검사에서 저는 A+ 등급의 누님캐릭모에로 나오더군요 -,.ㅡ;
    그래서 그런지 그렇게 끌리지는 않는다는... ^^;

    사람들로 붐비는 시간에 매장에서 함 틀어봐야겠네요..

    오늘 부터 시작한 '판타스틱 세일'은 매출이 저조합니다. ㅡ.ㅜ; ^^;

    • BlogIcon 혜란 2008/05/18 19:49 address edit/delete

      자, 드러나는 진실. 슬리브리스 원피스를 입은 누님께는 과연 얼마나(퍽)

      훗;;;;
      한데, 어디서 매장을 하시는건가요?
      의류쇼핑이고, 여성의류를 취급하신다면 저도 어떤곳인지 알고 싶어요.

  5. BlogIcon 유듯무듯 2008/05/18 20:38 address edit/delete reply

    우오오오오오오 스러워요!!
    혤안~님 스타일인 줄은 생각도 못하겠어요.
    근데 난 재밌다. ㅋㅋㅋ

    • BlogIcon 혜란 2008/05/18 23:00 address edit/delete

      생각도 못하실거 까지야...;
      귀엽고, 예쁘잖아요^ㅁ^.
      노래만 들어봐도 그냥 멍하니 취해 들을수 있고...
      괜히 진지한거보다 이정도의 무게감으로(...있긴한가, 무게가 -_-;) 들을수 있는 가벼운 곡들이 참 좋답니다.

  6. BlogIcon 琳☆ 2008/05/19 15:55 address edit/delete reply

    ....
    -머엉

    • BlogIcon 혜란 2008/05/19 22:15 address edit/delete

      취해서 보게 되고, 취해서 계속 듣게 된다능.
      우울할때도, 기분좋을때도 죄다 '긍정적'으로 작용해준다는 좋은점이 있다는것을 내가 경험적으로 증명하였지.(뭐?)

  7. BlogIcon Groovie 2008/07/24 21:25 address edit/delete reply

    안녕하세요 댓글 보고 놀러왔어요~~
    독서를 엄청나게 사랑하시나봐요... 대단해요
    저는 시간과 일을 핑계(?)로 한 달에 한 권도 이제 힘들다는...-_-ㅋ
    요즘은 제임스 러브록 박사의 <가이아의 복수>를 틈틈이 읽고 있답니다...
    환경관련이나 전일적 관점의 컨텐트를 좋아하신다면 추천하고 싶네요 (전작보다는 좀 현실적이고 무섭긴 하지만 ^^ㅋ)

    아아 퍼퓸... 참 좋아하는 그룹이에요...
    8년 동안 무명으로 고생하다 이제야 빛을 보니...(그래도 대학생 나이지만-_-ㅋ)
    팬의 입장에서 감개가 다 무량하더라구요 ^^ㅋ

    • BlogIcon 혜란 2008/07/24 22:49 address edit/delete

      rss에 등록해두고 늘 새 노래 올라올때마다 노래 듣고.. 그랬었어요 ;ㅅ; 유카리 후레시 노래 올라온거 보고 반가워서..^^;; 그래서 흔적을 남겼답니다^^

      저는 시골에 살아요. 그래서 딱히 할게 없다, 싶은 시간을 책으로 채우고 있지요^^;
      가이아의 복수라-_-; 어떤 뉘앙스련지 짐작이 됩니다.

      비슷한 카테고리의 책으로 '동물의 역습' 추천드릴수 있겠습니다^^; '무섭다' 하니 딱 저 책 생각이 나네요.

      흑... ㅠㅠ. 전 아직도 가끔 도너츠 대륙을 봐요. 8년 고생기 보고 있노라면 가슴이 그냥 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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