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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8/04/11 세스넷에서 도착한 우편물 ^_^ (8)
http://notice.tistory.com/994
티스토리 공지사항에 제 이름이 언급된 적이 있었죠.
kall님께서 그게 무엇인지 물으셨습니다.
희망블로거란 사회적 기업 연계를 돕는 세스넷(social enterprise support network)
에서 주관하는 '사회적 기업 홍보 대사' 입니다.
...우와 거창해.
뭣도 모르고 신청했었는데...
지역적인 이유로, 4월 5일 희망블로거 + 세스넷 관계자 분들이 모이는곳에 참석할수 없었습니다.
애석해 하고 있었는데.. 진행상황에 대해 세스넷 측에서 블로그까지 개설하시면서 연락을 취해주시더군요.
그래서 알았습니다
그날 행사 참여하신분들이 받아오신 자료물이 있었고....
질의 응답및, 다과시간을 가질수 있었다는것
참석하지 못한것이 아쉬워서 세스넷 블로그에 댓글을 달아놓았더니(http://sesnet.tistory.com) 행사때 쓰였던 책자를 보내주신다는 연락을 받을수 있었습니다.
그래서 오늘 책자를 받아볼수 있었습니다 ^_^
리플 하나에 이렇게 까지 신경써주시다니, 감동 와방!!
근데 그거보다 더욱 감동했던것은
저기 보이는 '조희선'님의 명함입니다.
'뚫어져라' 보시면 조희선님의 며함에 점자가 찍혀 있는것을 보실수 있으십니다.
명함에 까지 점자를 찍어놓으셨다는건 만나는 분들을 무척이나 고려한 배려같아서
저도 언젠가 명함을 만들면 저렇게 점자를 꼭 찍어야지, 하고 생각했답니다.
아래에 있는 명함은 따로 자료보내드린다는 안내 메세지+_+/
행사 참여를 하지 못해서 질의 응답과, 세스넷측에서 해준 이야기들이 어떤것인지도 궁금했다만, 이 역시 블로그에 ppt 자료까지 올려주시는 센스를 발휘하신 세스넷 덕에 지방에 있어도 불편한 점이 하나도 없구나, 과연 인터넷 시대란 좋은것이구나.
하는것을 느낄수 있었습니다.
허나아.. 참여하셨던 블로거분들의 블로그를 통해 '위캔'의 쿠키를 맛볼수 있었다 -_-! 라는이야기에 등장하는 위캔은 도대체 뭥미? ㄱ-
-그저 먹을거라면..쯧쯧-(흑흑)-
위캔은 사회적 기업입니다.
이걸 알게된것은 세스넷 측에서 보내주신 책자를 통해서였죠.
세스넷과 노동부가 함께 발간한 '성공하는 사회적기업의 모든것'
이라는 책자에는 사회적 기업이 하는일에 대해 자세히 적혀 있었습니다.
사회적 기업이란 간단하게, 순수한 자선과 순수한 기업 사이 하이브리드 영역을 이르는 말입니다.
앞서 말씀드린 위캔은 수녀님들이 만든 사회적 기업입니다.
유기농 쿠키를 판매하는 기업이지요. 단, 그 수익을 사회적으로 나눈다는게 일반 기업이랑 다르지요. 음... 그것이 사회적 기업입니다 -ㅅ-
세스넷에서 보내주신 책자에는 50개의 질문을 통해 '사회적 기업이 무엇이고, 그 것이 사회에서 어떤식으로 기능하고 있는가?' 에 대해 알려줍니다.
관심을 가지신 분들은 '사회적 기업'을 창업하시는데 도움이 될만한 자료까지 제시하고 있네요.
진입장벽이 낮고, 사업의 핵심영역인 '홍보와 마케팅'에 좋은 이미지를 먹고 들어가니까 참 시작하려고 마음먹으신 분들께서는 주저없이 세스넷을 두드리시라능 ㅋ
...가만, 이거 쓰고 있자니 책 리뷰 같자네 OTL ㅋㅋ;;;
흠험;
페이지 76에는 이렇게 활동하고 있는 국내의 사회적 기업 리스트를 실었습니다.
제가 서포트 하는 사회적 기업은 '청람사회복지회' 입니다.
청람사회복지회에 대해 알아본 결과...
영광에 있는 만성환자를 대상으로 하는 병원에서 시작된 기업이라고 하네요.
영광. 그렇지. 영광에 있는 병원이라면 알법해...
대상을 고려하여 짐작해보면 어떤 병원이고, 어떤 질환을 가진 분들의 자활을 돕는지 대략 짐작은 됩니다만, 아직 자세한 정보를 얻지 못해 확신을 못 하고 있어요. (홈페이지 라도 있으면 무슨 일을 하는지 사전에 알아볼 수 있을텐데.)
다솜이 재단처럼 기업연계를 받아 '간병인 사업'을 하는데 사회적 기업 신청을 해서 지원금을 받고 있는 곳인듯 합니다.
음~ 모르죠. 가봐야 실사정을 알게 될듯. ^_^
신청부터 선정까지 한마디도 안하고 있다가 책자가 들어오는 순간에서야 이런 글을 쓰는걸 보니, 모르는게 많았는데 신청해서, 무슨일을 하게 될지 몰라 두려워서 포스팅 안했던 이유도 있다만, '책'이라는게 손에 쥐어지니 움직이게 된건지도 모르겠다는 생각이 드는군요 -_-;
하하하.
PS. 링크걸은 위캔 동영상에 흐르는 음악은 제가 참 좋아하는 노래입니다
허허. 그 음악이 여기 쓰일줄이야.
테일즈 위버, -second run
혹여 듣고 싶으시다면 메신져 쪽으로 찔러주세요 'ㅅ'/.
티스토리 공지사항에 제 이름이 언급된 적이 있었죠.
kall님께서 그게 무엇인지 물으셨습니다.
희망블로거란 사회적 기업 연계를 돕는 세스넷(social enterprise support network)
에서 주관하는 '사회적 기업 홍보 대사' 입니다.
...우와 거창해.
뭣도 모르고 신청했었는데...
지역적인 이유로, 4월 5일 희망블로거 + 세스넷 관계자 분들이 모이는곳에 참석할수 없었습니다.
애석해 하고 있었는데.. 진행상황에 대해 세스넷 측에서 블로그까지 개설하시면서 연락을 취해주시더군요.
그래서 알았습니다
그날 행사 참여하신분들이 받아오신 자료물이 있었고....
질의 응답및, 다과시간을 가질수 있었다는것
참석하지 못한것이 아쉬워서 세스넷 블로그에 댓글을 달아놓았더니(http://sesnet.tistory.com) 행사때 쓰였던 책자를 보내주신다는 연락을 받을수 있었습니다.
그래서 오늘 책자를 받아볼수 있었습니다 ^_^
리플 하나에 이렇게 까지 신경써주시다니, 감동 와방!!
근데 그거보다 더욱 감동했던것은
저기 보이는 '조희선'님의 명함입니다.
'뚫어져라' 보시면 조희선님의 며함에 점자가 찍혀 있는것을 보실수 있으십니다.
명함에 까지 점자를 찍어놓으셨다는건 만나는 분들을 무척이나 고려한 배려같아서
저도 언젠가 명함을 만들면 저렇게 점자를 꼭 찍어야지, 하고 생각했답니다.
아래에 있는 명함은 따로 자료보내드린다는 안내 메세지+_+/
행사 참여를 하지 못해서 질의 응답과, 세스넷측에서 해준 이야기들이 어떤것인지도 궁금했다만, 이 역시 블로그에 ppt 자료까지 올려주시는 센스를 발휘하신 세스넷 덕에 지방에 있어도 불편한 점이 하나도 없구나, 과연 인터넷 시대란 좋은것이구나.
하는것을 느낄수 있었습니다.
허나아.. 참여하셨던 블로거분들의 블로그를 통해 '위캔'의 쿠키를 맛볼수 있었다 -_-! 라는이야기에 등장하는 위캔은 도대체 뭥미? ㄱ-
-그저 먹을거라면..쯧쯧-(흑흑)-
위캔은 사회적 기업입니다.
이걸 알게된것은 세스넷 측에서 보내주신 책자를 통해서였죠.
세스넷과 노동부가 함께 발간한 '성공하는 사회적기업의 모든것'
이라는 책자에는 사회적 기업이 하는일에 대해 자세히 적혀 있었습니다.
사회적 기업이란 간단하게, 순수한 자선과 순수한 기업 사이 하이브리드 영역을 이르는 말입니다.
앞서 말씀드린 위캔은 수녀님들이 만든 사회적 기업입니다.
유기농 쿠키를 판매하는 기업이지요. 단, 그 수익을 사회적으로 나눈다는게 일반 기업이랑 다르지요. 음... 그것이 사회적 기업입니다 -ㅅ-
세스넷에서 보내주신 책자에는 50개의 질문을 통해 '사회적 기업이 무엇이고, 그 것이 사회에서 어떤식으로 기능하고 있는가?' 에 대해 알려줍니다.
관심을 가지신 분들은 '사회적 기업'을 창업하시는데 도움이 될만한 자료까지 제시하고 있네요.
진입장벽이 낮고, 사업의 핵심영역인 '홍보와 마케팅'에 좋은 이미지를 먹고 들어가니까 참 시작하려고 마음먹으신 분들께서는 주저없이 세스넷을 두드리시라능 ㅋ
...가만, 이거 쓰고 있자니 책 리뷰 같자네 OTL ㅋㅋ;;;
흠험;
페이지 76에는 이렇게 활동하고 있는 국내의 사회적 기업 리스트를 실었습니다.
제가 서포트 하는 사회적 기업은 '청람사회복지회' 입니다.
청람사회복지회에 대해 알아본 결과...
영광에 있는 만성환자를 대상으로 하는 병원에서 시작된 기업이라고 하네요.
영광. 그렇지. 영광에 있는 병원이라면 알법해...
대상을 고려하여 짐작해보면 어떤 병원이고, 어떤 질환을 가진 분들의 자활을 돕는지 대략 짐작은 됩니다만, 아직 자세한 정보를 얻지 못해 확신을 못 하고 있어요. (홈페이지 라도 있으면 무슨 일을 하는지 사전에 알아볼 수 있을텐데.)
다솜이 재단처럼 기업연계를 받아 '간병인 사업'을 하는데 사회적 기업 신청을 해서 지원금을 받고 있는 곳인듯 합니다.
음~ 모르죠. 가봐야 실사정을 알게 될듯. ^_^
신청부터 선정까지 한마디도 안하고 있다가 책자가 들어오는 순간에서야 이런 글을 쓰는걸 보니, 모르는게 많았는데 신청해서, 무슨일을 하게 될지 몰라 두려워서 포스팅 안했던 이유도 있다만, '책'이라는게 손에 쥐어지니 움직이게 된건지도 모르겠다는 생각이 드는군요 -_-;
하하하.
PS. 링크걸은 위캔 동영상에 흐르는 음악은 제가 참 좋아하는 노래입니다
허허. 그 음악이 여기 쓰일줄이야.
테일즈 위버, -second run
혹여 듣고 싶으시다면 메신져 쪽으로 찔러주세요 '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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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차니스트 2008/04/14 23:31
그날 모임에 안 오신 분들이 많아서,
책자를 보내주면 어떨까 하는 제안을 했었는데,
정말 책자를 보내주시엇네요^^
토요일 모임에는 가보셨나요?
앞으로도 기대해보겠습니다^^-
혜란 2008/04/15 09:11
모임에 참석하는건 죄다 무리일것 같아요.
언제나 세스넷 블로그 주시하면서 알려주시는 정보 보면서 열심히 참여해봐야죠~
개인한테도 참 좋은 경험이 될텐데 신청하시는분들이 적다는게 참 아쉬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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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스넷 2008/04/16 19:04
안녕하세요??
혜란님~ 당연히 보내드릴 자료를 보내드렸는데 이렇게까지 포스팅도
해주시고 너무 좋아해 주셔서 제가 몸둘 바를 모르겠습니다...
활동하시는데 불편함이 없도록 항상 귀기울이고 있겠습니다..
너무 감사합니다..^^-
혜란 2008/04/16 20:55
저만 좋을게 아니라 이런 기분좋은 일에 많은 분들이 동참 하실수 있었으면 좋겠어요 >ㅅ<. 그런 염원을 담아 적은 글이라 기분좋게 느껴지셨나 봅니다 ^^ 히히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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