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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7/05/06 스파이더맨 3 (8)
스파이더맨 3. 드디어 오늘 보러갔다 왔습니다-_-;
2편이 끝나고부터 오매불망 기다리던게 5월 1일 개봉했다는 소릴듣고 어찌나 어찌나 보고싶던지요.
목요일.
부담스러워 하는 사람이 영화를 보러가자는 소리에 사무실 직원들 모두 거절하는 분위기였으나 저만 환영했을정도로(..)
이 영화를 보고싶었답니다.
그러나, 약속은 무산되어 버리고 -_-;
일요일이 된 오늘에서야 영화를 보러 다녀올수 있었습니다.
영화를 보기 전에는 관련한 영화에 관한 모든 정보를 차단하여 혹여 스포일러가 될지도 모르는 정보들을 아예 차단하는 편입니다.
그런데 영화시간을 알아보려 했더니 영화평점이 그리 높지 않더군요;
거기다가 오늘 같이 영화를 보기로 했던 일행이 스파이더맨 3는 이전 시리즈보다 못하다~~ 라는 이야기를 하여 심히 걱정을 했는데... 저는 참 재미있게 잘 보고 왔어요!
시리즈를 거듭할수록 전개가 또렷해지고 재미있어지는것 같은 느낌이 들던걸요.^^
집중하고 보고 있다가 깜짝깜짝 놀래기도 했고...
스파이더맨 2가 영웅으로서의 고뇌에 대해 다룬것이었다면, 스파이더맨 3에서는 해리와 피터의 우정에 관한 이야기및, 메리제인의 고뇌에 대한 이야기가 다루어 집니다.
충분히 블록버스터로서의 역할을 하는 영화였지만, 그래도 내심 아쉬운걸 몇개 적어본다면;;
메리제인의 고뇌가 이야기를 진행하는데 필요한 '요소'로만 전락해버린 느낌..
무엇보다 인상적이었던것은 토비맥과이어의 연기가 달라졌다는것.
맨날 순둥이 피터파커 역활만 할줄 알았는데, 감독이 그런 토비맥과이어에게 연기선택의 폭을 넓혀주고 싶었나, 180도 다른 인물 연기를 시켰더군요(...)
어쩜 앞머리 하나 내린걸로 사람이 그렇게 바뀌냐(...아무튼 멋있었다만 -_-);
2편이 끝나고부터 오매불망 기다리던게 5월 1일 개봉했다는 소릴듣고 어찌나 어찌나 보고싶던지요.
목요일.
부담스러워 하는 사람이 영화를 보러가자는 소리에 사무실 직원들 모두 거절하는 분위기였으나 저만 환영했을정도로(..)
이 영화를 보고싶었답니다.
그러나, 약속은 무산되어 버리고 -_-;
일요일이 된 오늘에서야 영화를 보러 다녀올수 있었습니다.
영화를 보기 전에는 관련한 영화에 관한 모든 정보를 차단하여 혹여 스포일러가 될지도 모르는 정보들을 아예 차단하는 편입니다.
그런데 영화시간을 알아보려 했더니 영화평점이 그리 높지 않더군요;
거기다가 오늘 같이 영화를 보기로 했던 일행이 스파이더맨 3는 이전 시리즈보다 못하다~~ 라는 이야기를 하여 심히 걱정을 했는데... 저는 참 재미있게 잘 보고 왔어요!
시리즈를 거듭할수록 전개가 또렷해지고 재미있어지는것 같은 느낌이 들던걸요.^^
집중하고 보고 있다가 깜짝깜짝 놀래기도 했고...
스파이더맨 2가 영웅으로서의 고뇌에 대해 다룬것이었다면, 스파이더맨 3에서는 해리와 피터의 우정에 관한 이야기및, 메리제인의 고뇌에 대한 이야기가 다루어 집니다.
충분히 블록버스터로서의 역할을 하는 영화였지만, 그래도 내심 아쉬운걸 몇개 적어본다면;;
메리제인의 고뇌가 이야기를 진행하는데 필요한 '요소'로만 전락해버린 느낌..
무엇보다 인상적이었던것은 토비맥과이어의 연기가 달라졌다는것.
맨날 순둥이 피터파커 역활만 할줄 알았는데, 감독이 그런 토비맥과이어에게 연기선택의 폭을 넓혀주고 싶었나, 180도 다른 인물 연기를 시켰더군요(...)
어쩜 앞머리 하나 내린걸로 사람이 그렇게 바뀌냐(...아무튼 멋있었다만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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혜란 2007/05/09 20:26
중간에 파란풍선과 빨간풍선을 날리는 장면을 보고 아아, 이미지 칼라가 빨간색과 파란색이구나...했는데, 검정색이 전체의상으로도 참 잘 어울리는구나, 하고 생각하게 되서 참 신기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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