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기/질문과답변'에 해당되는 글 60건
- 2008/10/15 O형 설명서 (6)
- 2008/08/04 티스토리 베타의 서식 테스트~ (6)
- 2008/05/19 뭐 먹고 싶은거 있어? (7)
- 2008/04/02 성격바톤 (7)
- 2008/03/03 취향 레이다 (18)
- 2007/12/10 Auitsm spectrum Quotient Test (10)
- 2007/11/21 개인적으로 느끼는 자신 (16)
- 2007/11/21 메이저 블로그 레벨 테스트 (6)
- 2007/08/06 애니어그램으로 보는 나. (4)
- 2007/06/20 나의 뇌 스캔(...) (12)
- 2007/05/10 도서문답 (6)
- 2007/03/25 지인문답 (10)
- 2007/03/05 연애문답 (12)
- 2006/12/31 2006년을 마감하는 일곱가지 문답. (3)
- 2006/12/11 칸채우기 (12)
- 2006/11/29 음감을 테스트 해봅시다 (8)
- 2006/11/21 나는 어느쪽을 더 선호하는가? (11)
- 2006/11/06 '인간성'에 대한 문답 (5)
- 2006/10/26 내일은 오늘보다 나을거예요. (6)
- 2006/10/09 지정문답을 받았습니다. 주제는 '독서' (3)
- 2006/08/04 일이삼 문답 (6)
- 2006/08/01 철학자 테스트 (6)
- 2006/07/13 성격문답 (15)
- 2006/07/03 비밀문답 (14)
- 2006/06/20 나의 경험치 (10)
- 2006/06/03 당신에 대하여. (9)
- 2006/05/01 눈물에 관하여 (10)
- 2006/04/30 블로그 사용성을 저해하는 10가지 (6)
- 2006/04/15 나의 성격 (1)
- 2006/03/31 요즘, 내가 자주하는 생각들 (6)
RSS 에 들어간 자그니 님의 블로그에 이런것이 올라왔습니다
어렸을때라면 혈액형을 가지고 성격~ 어쩌고 하는게 얼마나 어리석은 짓인가 -_-?
하며 속으로 코웃음 쳤을테지만, 사회생활 하는데 자리를 부드럽게 (라고 쓰고 '썰을 푸는데') 만들어 주는, 가장 친근하고 만만한 소재가 '혈액형' 이더군요.
- 텔레비젼을 바보상자라 욕하나, 자리에 모이면 텔레비젼을 보면서 서로 다른 관심사를 가진 사람들끼리 서로 화젯거리를 찾으며 이야기를 이어나가는 것과도 흡사한 자태.
O형은 -1
1. 목표가 있으면 돈을 착실히 저금
>학습에 동기화된 인간의 기본 자세
2. 목표가 없으면 잔액 0원과 친숙한 사이.
3. 저금이 없어도 어떻게든 될거라고 생각한다.
> 정말 어떻게든 되던걸.
4. 근거는 없지만 자신은 있음.
> 젊으니까요
5. 밖에서 보면 뭐든지 잘할 것같은 사람.
> 안그런데 그렇게 봐주는 사람이 꽤.
6. 하지만 집에서는 어수룩함 그 자체.
> 편안하게 풀어져 있고 싶은걸..
7. 좌절하면 버섯이 돋아날만큼 우울해한다.
> 자주 이럼
8. 난 안돼. 아아아아 진짜 안돼. 안돼에에에에..
> X 10
9. 그래도 밤에는 숙면.> 저래놓고 잠이 올리가...
10. 대화의 50%가 의성어 의태어.
11. 부웅~해서 말야. 콰콰쾅-하던게 그냥..
12. 물건도 의성어로 표현가능. '그 사락락한거 있지' 라던가.
13. 그렇게 말해도 통한다. (자주 쓰기 때문에)
14. 생각이 나면 즉각 행동에 옮긴다. "아 그거 해야지"
> 이거저거 골고루 벌리는거 좋아함. 일상사의 사소한 일에 있어 멀티태스킹 선호.
15. 행동하면서 다시 생각한다. "다음엔 이렇게 해야겠다"
> + 메모. 할 일을 적어두고 한가지씩 지우면서 일하는걸 좋아한다.
16. 그래서 자주 실패한다.
17. 하지만 후회하지 않는다. 해도 아무런 도움이 안되니까.
18. 거기다 반성도 하지 않는다. 해도 금방 잊어버리니까.
19. 그래서 똑같은 실패로 데자뷰 체험.
>ㄲㄲㄲ 바보 크리
20. 절대 잊지 말아야할 것을 깜박해서 밖에서 '앗!!!' 하고 부르짖는 일이 한해에 두세번쯤.
> 이러지 않으려고 할 일을 적는데도 깜빡깜빡. 근데 한 해에 한두번이 될만큼 크리티컬이 되는 경우는 드물다.
21. 쿠쿵. 큰 타격. 그날 하루의 기분이 결정되버린다.
22. 오른쪽이라고 하면 열정적으로 오른쪽을 주장하고 왼쪽이라고 하면 열정적으로 왼쪽을 주장한다.
말을 건넨 사람 이상으로 열정을 가지고 자세히 주장할 수 있다.
23. 컨디션 기복이 격렬함.
> 기본적으로 뭉근~ 한 사람.
24. 컨디션이 좋을때의 일처리는 초특급. 아무도 탈 수 없는 초특급스피드. 멈출수도 없다.
25. 컨디션이 엉망일때 일처리는 초저속. 아무도 탈 수 없을 정도로 어둡다. 어둠의 아우라가 감돈다.
> 언제나 비슷한 리듬. 치열한 집중력은 없다만 느긋하게 꾸준한 편.
26. 근본적으로 밝은 성격.> 근본적으로 차분합니다(라고 쓰고 우울크리,라고 읽는다)
너무 길어서 접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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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지 2008/10/15 11:47
뭐야. 이래서 내가 혈액형을 안믿어. 이런 사람의 보편화심리에 기댄 말짱뻥이야기. ㅋㅋㅋㅋ
나도 어릴때 크게 아픈적 있었다. 라는 이야기. ㅋㅋㅋ
하나도 안맞구만. ㅋㅋ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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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lly L. marr 2008/10/15 13:04
기, 길어요!! <-하지만 후다닥 읽어봄. 휴가중인 군인은 시간이 많아요-
보편화된 것이어서일까요, A형인데 O형것도 1/3쯤은 맞는것 같네요'ㅅ'
..그러고보니 나, 고등학교때까진 내가 O형인줄 알고 있었지(....)-
혜란 2008/10/15 18:01
이걸 블로그로까지 옮겨오고 싶었던 이유는 도입부의 문장이 무척 매력적으로 느껴졌기 때문이죠.
저도 이렇게 초장에 사람을 확 잡아끄는 글을 쓰고 싶어요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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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Q/10A
..뭐라까, 카운트 해보니 무시무시 하군요.
| 힘이 되는 블로그 | : | http://blog.naver.com/faye69 몽중인님의 영화 이야기 |
| 재미있는 블로그 | : | http://totheno1.egloos.com 채다인님의 편의점 |
| 존경스러운 블로그 | : | http://silentsea.pe.kr/tt 시린콧날님의 블로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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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름다운 블로그 | : | http://catch.wo.tc 퍼퓸팬블로그. 퍼퓸이기에 아름답다.(..) |
| 절친한 블로그 | : | http://meiclamo.net 지훈군의 블로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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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랩터 2008/08/05 20:01
오오 4년!! 진짜 오래 하셨네요~~
저도 한때 블로그 잠깐 해봤지만, 무슨 얘기를 적어야 할지 몰라서 포기한게 수차례인데, 이 포스팅 보니 급 부러워지는데요? 다시한번 해볼까요ㅋㅋ
글솜씨도 글솜씨지만 일단 주제를 뭘로 하느냐가 중요한데... 만들면 스킨만 쪼물딱거리다 끝나버려서ㅎ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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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중인 2008/08/06 05:59
황송하게도 제 블로그가 있네요. 에고 좋아라. ^^
혜란님도 가끔 오기로 읽는 책들이 있었다니.
혜란님의 방대한 독서리스트에 감탄과 질투를 보냈던 저로선 살짝 위안이 되는 대목입니다.
'뭐 먹고 싶은거 있어?
라는 질문을 들으면 급 당황합니다 -ㅅ-;
사실 먹고 싶은게 별로 없는데 '뭔가 나에게 호의를 베풀고자 하는사람' 에게
'아무거나요' 라고 말하는건 예의가 아닌것 같잖아요.
그래서 이런 문답을 해보기로 했습니다.
내가 좋아하는 음식과, 못 먹는 음식은 무엇인가?
식생활에 무던히도 관심 없었던 분들께 권합니다 -ㅅ-;
총 50문입니다.
읽어보시면서 자신의 취향에 대해 고민해보세요~
1. 절대로 못 먹는 것은?
드래곤의 안창살..... 풉; 못 먹는것은 없습니다 -ㅅ-;
나를 위해 희생된 모든 식품류들에게 감사하는 마음으로.
내 식탁에 올랐다는건 나의 생을 위해 희생되었다는것이니, 그 생명들을 모아 '나의 삶을 풍요롭게 하는'것이 먹이사슬 꼭대기에 있는 잡식동물의 '예의'라고 생각합니다.
그런데, 그런걸 '절대로 못먹어' 라니, 너무 미안하잖아요.
2. 특히 좋아하는 요리의 원조 나라는?
오므라이스.... 의 원조가 어디더라 -_-;
달콤한 고구마 오므라이스를 먹어본 뒤부터 오므라이스에 맛을 들였음.
3. 닭 돼지 소 개 토끼 오리고기 중 못 먹는 것은?
닭 : 반찬으로 나오면 잘 먹습니다
돼지 : 반찬으로 나오면 잘 먹습니다.
소 : 불안해서 별로 안먹고 싶습니다
개 : 맛있는건 아니었어요
토끼 : 기회가 된다면 -_-;; 언젠가 한번쯤.
오리 : 미나리 팍팍 넣고 끓인 오리탕 아주 좋아합니 ;ㅅ;
4. 면류 중에 가장 좋아하는 것은?
냉면. 아. 그러고보니 냉면 철이 되었구나....
5. 인스턴트 라면 중 가장 애호하는 것은?
비빔면. 양이 너무 작다. 기숙사에 혼자 있을때 하나 끓여서 '후루룩 마신다'느 느낌으로 섭취.
6. 육식과 초식 중 어디?
초식에 가까울거라 생각하고 있습니다.
제가 평온하다고 느끼시는 분들께 비기를 알려드리죠.
제가 평안한 이유는 사실 초식에 기원합니다(라는 말도 안되는 소리를 ㅋㅋㅋㅋ)
7. 우유 중 좋아하는 맛은?(흰우유 제외)
바나나맛. 보통 우유는 160, 200, 으로 빠지는데, 과즙이 첨가되어 있지도 않은 주제에 240mm란 용량.
빙그레 바나나우유가 참 좋다.(보통 제대로된 과즙을 함유한 우유는 340mm정도.)
8. 우유 중 좋아하는 브랜드는?
브랜드 가려가면서 우유를 마실만큼 위장이 튼튼하지 못함.
마시는 족족 배탈. 유당불내증은 아닌거 같고... 기냥 위장이 허약한듯.
9. 탄산음료 중 좋아하는 것은?
사이다. 킨사이다는 향이 별로 안 강해서 여기저기 섞어 먹기 좋다.
과일 허브차 우려내서 마시기도 하고, 오렌지 주스에 섞어 마시기도 하고....
오렌지 주스에 사이다 하나만 섞어놔도 무알콜 칵테일이 된다는거 아는 사람이 얼마나 될까. 허허(....
10. 과일주스 '오렌지 포도 복숭아 사과 망고' 중 싫어하는 것은?
포도 주스. 텁텁한 맛이 나서 싫다 -_-; 사이다를 섞으면 그 탄산때문에 덜 텁텁하려나.
아... 최근엔 토마토/당근 주스를 즐기는 부류도 나타나고 있다만, 참 이해하기 어렵더라. 그 취향. 난해해....
건강을 고려할거라면 집에서 직접 갈아마시는게 더 이롭지 않을까? 시중의 토마토 주스에 건강을 기대하는 모습에 건강마저 컨베이어 벨트에 실어서 팔아먹나, 싶어서 좀 씁쓸.
11. 핫커피와 아이스커피 중 어느 쪽?
아이스. 프라페라고 불리는 얼음보숭이(...) 떠먹는 맛이 참 좋다.
더불어. 뜨끈한 커피는 사무실에서도 쉽게 즐길수 있다. 흔해 흔해....
12. 커피 중 제일 좋아하는 건?
딱히 좋아하는 커피는 없다. -ㅅ-;
13. 양파 당근 오이 마늘 고추 피망 파프리카 브로콜리 양배추 토마토 상추 샐러리 칡 미나리 더덕 연근 중에 못 먹는 것은?
양파 : 달달한 맛. 양파김치나 양파 장아찌 좋아함.
당근 : 별로 안좋아함. 날당근 즙을 아주 싫어하는 편. 못먹는건 아니다만 -_-; 채썬 당근은 잘 먹음.
마늘 : 삶으면 달콤한 맛이 남. 삼계탕에 들어있는거도 그럭저럭...
피망, 파프리카 : 달콤한 고추-ㅅ-? 란 느낌에 즐기는편. 달걀말이에 이거 다져 넣어도 참 좋다. 색색깔이 이쁘기도 하고...
브로콜리 : 살짝 데쳐서 초장에 찍어먹으면 맛있다던데, 그렇게 즐기고픈 맛은 아녔다.
양배추 : 숭숭 썰어서 사우전 아일랜드 드레싱(케찹 + 마요네즈. 이름만 거창하지 사실 별거 아니다 -_-)을 첨가하면 즐거운 샐러드 타임을 즐길수 있다.
토마토 : 한입크기로 잘려져 있으면 잘 먹는편. 많이 나오는 철에 설탕에 버무려서 과육(?)을 집어먹고 나서 마시는 달콤한 설탕+토마토 국물 ;ㅅ; 참 좋다. 엑기스란 느낌이 들어서.....
상추 : 야채에 뭐 싸먹는거 좋아하는편. 고기 싸먹는게 정석이나, 없으면 캔참치 싸먹어도 좋고, 그도 없으면 그냥 날 배추에다 된장만 싸먹어도 참 한국스러운 맛이 남.
샐러리 : 섬유질이 너무 많아 먹기가 피곤했던 기억이 남.
칡 : 칡즙... 좋아하지는 않으나, 마시고 있으면 건강해지는 느낌이 남.
미나리 : 오리탕에 들어가는 미나리랑 복어탕에 들어가는 미나리 식초에 살짝 찍어먹는거 굉장히 좋아함.
더덕 : 고추장 무침 해놓으면 도라지 무침처럼 종종 집어먹는 반찬. 간장물엿으로 조림을 한다고도 하는데... 본적이 없다.
연근 : 임금님 수라상에도 올라가던것이라고 하더라. 좋아하지는 않는데... 이거도 약용으로 가끔가다 한두개씩 집어먹으면 좋다.
14. 배고플 때 집에서 제일 간단히 해먹는 요리는?
물말은 밥에 된장하나 꺼내서 그 짠맛을 반찬삼아.(....)
여름에는 냉동실에 갓 얼린 얼음을 뜨거운 밥 사이사이로 넣어두고 얼음과 함께 밥을 씹어먹으며 익은김치를 즐기는것도 좋아한다.
15. 리치, 망고, 망고스틴, 구아바, 두리안 중 먹어본 것은?
열대과일이란 자고로 본국에서 먹어보아야 한다는 소리를 들었다.
허나 나의 연약한 위장이 본국에서의 열대과일을 섭취하고 난뒤, 제대로 소화를 해 낼 수 있을것인가?
가 걱정됨.
16. 자신은 좋아하는데 남들은 이상한 눈으로 쳐다보는 식성은?
음료를 섞어 마시는것. 예를 들면
커피에 코코아를 탄다거나
오렌지 주스에 사이다를 탄다거나
제대로된 커피에 물을 더 증량한다거나.....
차 하나 끓이는데 15분은 소요하는거나(....)
17. 제일 좋아하는 빵은?
케이크라면 아무거나 다 좋다.
평범한 날을 기념일로 만들어 주는 느낌이 들어서... 사실 케이크란게 별게 없다는걸 모르는 바 아니다 -_-;
촉촉한 카스테라에 크림으로 코팅을 해 두었을 뿐이잖은가.
18. 제일 좋아하는 도넛가게는?
딱히 없음.
19. 제일 좋아하는 아이스크림 가게는?
딱히 없음. 허나 싫어하진 않음.
20. 제일 좋아하는 피자가게는?
딱히 없음 . 즐기는 편도 아님.
21. 제일 좋아하는 케잌은?
딱히 좋아하는거 없음(...(우와 불성실해 -_-;
22. 해외에서 먹어본 것 중 가장 맛있었던 것
도쿄 신바시에서 첫째날 저녁에 먹었던 우나동.(장어덮밥)
거기는 무슨 쌀로 밥을 하는걸까. 밥 맛이 정말 좋았다.
23. 가장 이해가 안 되는 다른 나라의 식성
식인풍습 말고는...
24. 술안주로 좋아하는 건?
non. 스트레이트 스피릿을 좋아한다.
25. 달콤한 것과 매운 것 중 어느 쪽?
단거. 근데 뭐 단거에 몰입하는건 아니고... 있으면 좋고 없으면 마는 레벨.
26. 새콤한 것과 짭조름한 것 중 어느 쪽?
둘 다. 새콤하다 못해 시큼한것도 좋아하는 편. 초절임류 음식들이 좋다. 하다못해 김밥천국 단무지조차 '절임류' 라서 좋아하니 -ㅅ-;;;;
27. '19'번 가게에서 꼭 먹는 맛?
아이스크림 가게에서 꼭 먹는거;? 자주 안가서 모르겠는데 -ㅅ-;
이름이 기억나는 아이스크림이라면 파란색 스파클링 캔디가 박혀 있던 아이스크림이랑
블루베리 치즈케이크가 들어있었던 아이스크림.
28. 프링글스는 어느 맛?
사우어크림&어니언..을 좋아하였으나, 최근에 먹어본 바, 예전의 맛을 잃은듯. 이제 안먹을거임.
29. 좋아하는 것을 계속 먹는 타입? 신제품을 먹는 타입?
좋아하는게 맨날 있으란 법은 없지. 카테고리가 전혀 다른 음식이라면 '신기한 메뉴'쪽을 고른다. 같이 가는 사람한테 소개받은 경우라면, 그사람에게 골라달라고 한다.
30. 된장 청국장 김치찌개 중 무엇?
셋 다. 딴건 그래도 다 해봤는데 청국장은 어떻게 만드는건지 모르겠다. 한번 해보고 싶음.
31. 외국인에게 꼭 먹이고 싶은 우리나라 음식은?
삼합.(홍어,돼지고기,익은김치를 함께 먹는 남도 미식)
32. 계란프라이는 어떻게?
서니 사이드 업. 뒤집다가 다 터트린다(....
33. 스테이크의 굽기는?
레어. 핏물 뚝뚝뚝(...우와 선정적)하는거 좋아함.
34. 식혜 먹을 때 쌀과 음료의 비율은?
그다지 즐기지 않음.
35. 제일 좋아하는 과자?
얼그레이, 란 과자를 참 좋아함.(롯데)
36. 패스트 푸드점은 어디?
거의 안감. 년간 2회-_-;? 정도.
37. 제일 좋아하는 초컬릿 브랜드
딱히 없음.
38. 자장, 짬뽕 중 어느 쪽?
자장~짬뽕은 싫어하는 편. 그 비린 향을 즐기고 싶지 않슴. 우동도 뭐(...)
사실 자장도 그렇게 좋아하는 편은 아님. 중화요리는 흔히 즐기기 쉬워서 그렇지, 항상 먹고나서 속이 불편했었음 -_-;
39. 죽 중에 가장 좋은 건?
쇠고기죽. 어릴때 아프고 나면 엄마가 해주던 그 맛. 아아 그리워 ㅠㅠ
40. 순대에서 못 먹는 부위는?
순대 즐기지 않음. 제일 싫은건 허파.
41. 제일 좋아하는 생선은?
메로구이. 달달하면서 살이 포슬한것이 참 좋았다.
42. 편의점에서 가장 자주 사는 음식은?
캔맥주;?
43. 삼각김밥은 어느 맛?
참치마요. 근데 삼각김밥 안먹은지도 1년쯤 된것 같다(..
44. 제일 좋아하는 초밥은?
초밥 좋은지 모르겠음 -_-;
45. 차 종류 중 최고는?
The sur la lune,
lemon sky.
46. 가장 좋아하는 소고기 부위는?
딱히 없음
47. 가장 좋아하는 돼지고기 부위는?
딱히 없음
48. 가장 최근에 먹은 것은?
회. 즐기지 않는 음식이었으나, 이틀 연속 저녁이 회 -ㅅ-;; 였다.
허영만의 식객에서 명품 취급받던 흑산 홍어. 홍어 먹기 쉬운 동네 태생이면서 처음 먹어봤다.
....데.
홍어 특유의 맛이라고 생각했던 그 '비린맛' 이 전혀 나지 않았다. 완전 감동 -_-;크리티컬.
49. 지금 먹고 싶은 것은?
현재 시간 11:55분. 한국표 베이스타 라멘, '뽀빠이' 후후, 기숙사 가져가려고 챙겨놨(.....
50. 바톤 넘길 사람
나의 먹거리 취향을 널리 알려 함께 밥먹을 사람에게 힌트를 주고 싶은 모든 블로거 분들께 -_-;/
사실 뭔가를 함께 먹으려고 하면 '대충 뭔가 한끼 먹으면서 이런 저런 이야기도 하지'
라고 생각하시는 분들께, 좀 더 디테일한 지침이 되었으면, 하고 이런 문답을 적어봤습니다 -_-;
내가 먹으려고 하는것을 상대도 좋아할것인가?
에 대해 묻자면 껄끄러운 면이 없잖아 있지요.
그리고... 이런걸 적어보면서 스스로의 '먹거리 취향'에 대해 살펴보고, '뭔가 함께 먹으러 가자' 는 권유에 '그래 난 이게 좋아!' 라고 확실히 이야기 해주는 사람이 되어 봅시다(...)
모처럼 밥한끼 산다는 말에 "아니 뭐 그냥 대충 아무거나 먹지" 처럼 사람 스트레스 받게 하는 소리도 없습디다(...)
[性格バトン]
[성격바톤]
1:自分で思う性格
(자기가 생각하는 자신의 성격)
negative. 표면적으로 positive해 '보인다'
2:人に言われる性格
(남에게서 듣는 자신의 성격)
'참하다' - 주로 어른들한테.
'착하다' - 요새는 좀 덜 듣는다. 쉽게 보이는건 아니겠지; 싶은 생각이 들어 조금 안심.
'이쁘다' - 뻥이지 ;ㅁ;? 자주 듣긴 했는데 어쩐지 믿을수가 없다.
'특이하다' - 취향이 좀 특이한편. 살짝 OOOOO 패티시즘이 있다.(저 OOOOO에 들어가는 단어를 맞추시는 분께는 소정의 상품이(...라지만 알 사람은 벌써 다 알..)
'힘들어도 힘들단 소리를 안한다' - 같은 직장에 계신 분한테 들었던 소리.
'융통성없다' - 타로 카드 보러갔다 카드 읽어주시는 분이 했던 말 ㄱ-;
'사무적으로 보인다' - 실캣재질에다 바지 정장을 입고 갔었으니까 이런 소리를 들을 수 밖에 없었을거야 엉엉
'뭔생각을 하는지 모르겠다' - 말이 별로 없으니 그래 보였을거야
3:男女係なく友達の理想
(남녀 관계없이 친구의 이상)
내가 던지는 농담의 센스를 파악해서 비슷한 강도로 스파이크 넣어줄수 있는 사람.
...대게 덕후라이프를 영위하고 있는 사람이란 뜻.
진성 덕후는 싫고 -_-; 나랑 비슷한 레벨의 세미오덕 정도가 딱 좋다.
알고 있는게 많은 사람이면 좋겠다. 그렇다면 내가 이야기 하려는 소재를 던졌을때 농담처럼 진솔하니 이야기를 나눌수 있을테니까..
그런 사람이 좋다 ^_^
4:好きな異性の理想
(좋아하는 이성의 이상)
외모에 대해 가지고 있는 기준을 말하라는건가?
과체중이 아니면 좋겠다 -_-;
가치관이 나랑 비슷했으면 좋겠고...
이야기 할 것이 많으면 좋겠다.
5:最近言われて嬉しかったこと
(최근 남에게서 들어서 기뻤던말)
푸후.;
6:バトンの送り主の顔は見たことある?
(바톤 넘겨준 분 얼굴 본 적 있어?)
사진으로는 많이 봤지요 'ㅅ'/쳇 -_-;
7:送り主の印象は?
(넘겨준 분의 인상은?)
자신이 원하는 일에 '노력'을 할 줄 아는 사람.
아가씨들이 좋아할법한 '예쁜'것들을 좋아하고....
처음에는 여자들도 잘 모르는 '예쁜것'의 세계에 이렇게나 잘 알고 있다니 ㄱ-
싶어서 깜짝 놀랐는데... 이사람 덕에 지금의 내가 있을수 있었다.
8:次に回す人
(바톤을 넘길 사람)
●ク-ル(쿨하다) → 키에, 좀비, 로랑
●酷(잔혹하다) → 딱히없음
●可愛い(귀엽다) → 랍피, 선화
●癒し(치유계) → 나래
●かっこいい(멋지다) → 지영, 림, 정현, 몽중인, 우모
●面白い(재미있다) → 미로, 이피, 향, 재원, 데스
●?しい(즐겁다) → 승지, 여기다 속성 추가(탐미) 하나 더 해서 -ㅅ-.
●美しい(아름답다) → 구르미, 승울, 수경, 미영, 지희
●頭がいい(머리가좋다) → 류리, 사월, 시렌, 석동, 지훈,
●?儀正しい(예의바르다) → 달리아나, 피리, 유듯무듯, 라센
●大人(어른) → 종균, 웨스
●子供(아이) → 루인, 폴
-블로그및, 개인화 페이지를 가지고 있는 사람들의 경우, 링크를 넣어두었는데
밑줄이 안보이네. 음.. 이스터에그 -_-? 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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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니웨이™ 2008/04/02 15:58
블로그 댓글보고 답방와봤는데요, 일단 대문사진에 왠 미인이 한분 계셔서 놀랐습니다^^
그리고 독서를 엄청 좋아하시는군요. 저는 요즘 책을 거의 안읽게 되는데 예전에는 주로 추리, 미스테리 소설을 탐독했더랬지요. 요즘은 뭐.. 읽어도 무슨 경제관련 ~만큼하면 얼마번다 이런거만.. ㅡㅡ;;
좋은 블로그 같아요~-
혜란 2008/04/03 09:11
음, 사실 이 블로그의 주제는 '끈기' 입니다(...)
책을 좋아하는게 아니라 책을 물어뜯는거죠 -_-; 꾸준하게. 흐흐.
경제관련, 자기개발, 처세술.. 이런책은 왠만하면 안보려고 애쓰고 있어요 -_-;
사회에 낚이는 느낌이 들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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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듯무듯 2008/04/28 13:58
헉 너무 늦게 봤네요 바톤이 있었네..
한동안 바빴더니 쫓아갈 수가 없군요 흑..
근데 이번엔 일본어네요~
와 난 예의바름이라니 좋군요. ㅋㅋ
혜란님은 말이죠. '지적이다'에 포함이예요.
| 고상하고 감수성 깊은 사모님 취향 |
3월 16일, 블로그 컨퍼런스에 나갑니다.
(블로그 최 상단 왼쪽에 있는 이미지 링크를 눌러보세요~)
티스토리 참석자 명단을 보고 어떤분들이 나오시는건가...
하여 블로그들을 살피다가
이런 취향 테스트를 발견했습니다 'ㅅ'/
해보실 분은 아래 '링크'를 클릭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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혜란 2008/03/03 14:28
영향력 있는 사람들 '끼리' 모이게 되는건가, 싶어서 살짝 아쉽단 느낌도 들었어요.
개인적으로 뵐 수 밖에 없나요, 유듯무듯님은...^^
the.on.ly
2차 발표 나기 전까진 모르는거죠~ 뵙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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혜란 2008/03/03 22:31
키치란 말을 이렇게 긍정적으로 사용할 수 있다니 ㄱ-
하면서 깜짝 놀랬었어요 'ㅅ'
참, 귀에걸면 귀걸이, 코에 걸면 코걸이...
그리 되는게 키치란 단어인가 봅니다.
아니 뭐 꼭 그 단어 하나만 그런가요, 세상 모든것들이 다(.하하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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혜란 2008/03/04 16:17
무난하고 보편적인 소년소녀..
사실 저도 테스트 결과는 그게 나왔어요.
허나, 너무 가벼워보이는것 같아서 제가 원하는, '소망'을 담은 엘레강스 취향을 블로그로 가져왔지요
(테스트 후, 선택 가능했기도 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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혜란 2008/03/09 12:03
...랄까, 모든것을 잘 받아들이는 소년소녀 취향이었지만 그런 취향이 나온게 그다지 마음에 들지 않아서 -_-;;
사모님 취향을 가져온거래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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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한 제목.
자폐증 지수 검사 (Autism Spectrum Quotient Test)(링크)
심리학자 Simon Baron-Cohen와, 그의 동료들이 2001년에 출간한 논문을 바탕으로 만들어진 자폐증 테스트라고 합니다.
rss에 등록된 블로그에 올라왔기에, 저도 해봤어요.
검사 결과
당신의 자폐증 지수(AQ)는 32점 입니다. 이 점수는 다소 평균에서 벗어난 결과이며 경우에 따라 당신은 사회생활에서 어려움을 겪을 수도 있습니다. 자세한 사항은 다음 결과 해석을 참고하세요.
- 점수 범위는 0점부터 50점까지이며 자폐 정도가 심할수록 대개 더 높은 점수가 얻어집니다.
- 남자 평균은 17점, 여자 평균은 15점 입니다.
- 처음부터 다시 검사하시려면 여기를 클릭하세요.
32점인 높은 점수는 아니랍니다.
아래 해석을 읽어보니 32점이 정상 성인의 80%에서 도출되었다고 하니
가히 문제되는 수치는 아닐거예요.
저 테스트 링크를 클릭하시면 심리학적으로 -_-; 가치 있는 테스트들에 응해보실수 있습니다.
간이테스트라 이렇게 웹에 올라왔을테지만, 논문을 기반으로 했다는건 어느정도 신빙성이 있다는 거니
한번 해보시면 재밌을거예요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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혜란 2007/12/10 21:12
저는 그다지 소질이 있고 싶진 않았는데 ㅠㅠ
그냥 제가 선호하는 것들이 그런것들인가보죠.
좋고, 싫음을 가르는 기준일 뿐이예요;ㅅ;
자폐에 소질이 있다니 그런 슬픈 이야기가 어디있나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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혜란 2007/12/10 21:16
설문조사를 하는데 그 설문이 무엇을 원하는건지 알게되면 질문의 내용에 조작적으로 반응하게 되지요.
설문 조사는 아니지만, 사람의 심리를 측정(??)하는것 또한 비슷한것이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어요.
뭐 -_-;;; 좋아하고 싫어하는것의 기준을 가르는 척도로서 기능했다고 생각하시면 좋을것 같아요^^
원래 인터넷에서 접할수 있는 테스트의 신빙성이라는것은 그다지 높지 않으니, 진정 자폐에 대한 검사를 해보고 싶으시면 전문가와 함께 임상에서 테스트를 해보셔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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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 이름, 나이, 사는 곳, 학교, 신체사이즈 등 개인적인 것을 말해줘.
김혜란, 스물네살, 사는곳은 전남 영암, 학교는 졸업했고 신체 사이즈는 44
02. 개인적으로 좋아하는 뮤지션이 있다면?
아이뎁, 하우스룰즈, 프리템포, 캡슐, 클래지콰이, 허밍 어반 스테레오
03. 개인적으로 좋아하는 색깔은?
노란색(밝고, 유쾌한 느낌이라서), 초록색(돈색(..퍽)+ 풋풋한 느낌)
04. 개인적으로 좋아하는 사람의 타입은? (이상형도 괜찮아.)
치열하게 살려는, 강한 인상을 가진 사람. 그러면서도 세상에 대한 포용력은 넓은...
내가 되고 싶은 사람인지도 모르겠다.
05. 개인적으로 싫어하는 사람의 타입은?
'사회생활 잘하는' 사람들. 어떤 뉘앙스로 적었는지는.. 아는사람은 알겠지.
06. 개인적으로 평생 꼭 해보고 싶은 것?
번지 점프.
07. 개인적으로 가방에 언제나 넣고 다니는 물건은?
DS, pill, mp3 player
08. 개인적으로 인생을 살아가는 궁극의 목표는 뭐라고 생각해?
눈으로 보고, 들을수 있고, 할 수 있는것들을
할수 있을때, 하고 싶은 만큼, 할수 있는데까지 하는것.
09. 개인적으로 졸리거나 슬플 때, 기쁠 때 듣는 음악은 뭐야?
bright shine on time - 丹下 桜 -(tange sakura)
10. 개인적으로 가장 기억에 남아서 평생 간직하고 싶은 추억은?
매 순간 내 눈으로 보는 모든 것들. 사실 기억에 남기고 싶지 않은것들도 많다만,
매일 잊어버리려고 애쓰는만큼 기억에 남기고 싶다고 생각하고 있다.
11. 개인적으로 가장 최근의 목표는?
얼른 눈 회복 완전히 되는거 -_-
12. 개인적으로 좋아하는 패션은? 그리고 브랜드?
클래식한거. 나산에서 나오는 브랜드라면 모조리 하아하아(....비싸 =_=)
13. 개인적으로 좋아하는 음식은?
케이크. 그 달콤함을 즐기는것도 좋다만, 기념일에 먹는다, 라는 속성 때문에 좋다.
케이크 먹는날 = 기념일. 로 기억할수 있다는 핑계로 말이야.
14. 개인적으로 꼭 혼자서 다녀오고 싶은 곳은?
저승(.....야)
15. 개인적으로 흡연과 음주에 대한 생각은?
악마의 4대원소. (하이힐, 커피 포함)
16. 개인적으로 집에 혼자 있을 때 하는 일은?
DS와 휴대폰. 그 둘로 충분히 행복하다. 커뮤니케이션을 일절 포기하면..
책보는거 -_-;?
17. 개인적으로 즐기는 취미 생활은?
독서.
00. 마지막으로 바톤을 넘겨줄 이웃 사람 5명 이상 적어줘.
시퍼렁어 님
유듯무듯 님
육시
porco님
이피 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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혜란 2007/11/22 13:20
무미건조하다. 라니 페페로니 경제학이란 책에 '나의 매운맛 측정'이 떠오르는군요.
뭐, 꼭 사람이 '매운맛'만 가질 필요 있나요.
저는 새콤달콤한 사람이 되고싶어요. 히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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섬연라라 2007/11/22 14:30
재미있네요. 저는 혜란님이 악마의 4대원소라고 하시는 것들을 다 탐닉해 본 것 같아요..-ㅅ- 술은 줄였고 담배는 끊었고 하이힐은 여전히 적응 안되고...... 얼마 전에 커피 의존도 테스트를 해봤더니 78%가 나오더군요. 끄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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혜란 2007/11/22 17:04
하이힐! 저는 하이힐이 너무너무 좋아요 >ㅅ<;
발이 아프고, 몸에 안좋다는걸 알면서도
이제 끊을수 없는 몸이 된것 같다는 느낌이 들어요(...)
혹, 자는 구두를 타고 다니느냐고 말하기도 한다만 그래도 어쩌나요, 저는 그게 좋은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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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cksmith 2008/08/13 13:08
안녕하세요^^ 아이뎁의 음악을 좋아하시나봐요^^ 아이뎁의 두번째 미니앨범 Fine tuning이 락스미스를 통해 국내발매되었습니다^^ 더불어 8월 29일 서울 클럽매쓰, 8월 30일 부산 클럽머피에서의 내한공연두 있구요~ http://town.cyworld.com/locksmith 과 일촌맺으시면 더욱 다양한 정보를 얻으실 수 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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혜란 2008/08/13 13:36
와우, 소식 감사합니다!. 마침 일때문에 서울방문을 해야 하는 날이네요 ^^; 가보고 싶은 마음이 무럭무럭. 참고하겠습니다.
한데, 걸어주신 링크에서는 어째선가 엉뚱한 이야기만 가득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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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그 운영전, 홈페이지에 쏟았던 열정 또한 제 삶의 보람이었죠.
2. 자신의 블로그에 쓴 글에 대해 법적, 도덕적인 모든 책임을 떳떳하게 질 수 있다 (0)
-넹. 법적인 책임을 지기 위해서 언제나 '긍정적인' 느낌의 글을 쓰기 위해 노력하지요
3. 내 블로그를 링크하거나 RSS 리더에 추가한 사람이 100명이 넘는다 (될지도-_-;)
-처음 hanrss에 등록했을때 구독자 늘어가는거에 감동감동 했는데, 현 68분. 다른 리더들에 등록된거 까지 합하면 100은 되지 않을까(......흑)
4. 내 블로그가 인터넷 이외의 언론 등에 직접 소개되거나 화제가 된 적이 있다(x)
-인터넷언론에는 그래도 간혹언급된적이 있었습니다. 세네번 -_-;;? 흑
5. 블로그 덕분에 경제적인 이득을 본 적이 있다(0)
-프레스 블로그에 4달인가....월 15만.
6. 블로그 덕분에 이성교제(결혼 포함)에 보탬이 된 적이 있다(될지도 -_-.)
- 친구님이 제 블로그 이미지를 보고 '이성이 좋아할법하다' 란 이야기를 하더군요 -_-
7. 블로그 덕분에 사회적인 신분이 상승했다(백수 -> 직장인, 비정규직 -> 정규직 등)(x)
-블로그 때문에 사회적 신분이 상승될 정도라면....우왕ㅋ굳ㅋ
8. 자신의 전문분야에서 본명보다 블로그 닉네임이 유명하다(본명과 닉네임이 일치할 경우 무조건 유명하면 OK) (x)
-관심가져주시는 분들은 나를 기억하고 계실거야.....(...)
9. 블로그에 올린 자신의 포스팅이 직접 오프라인 출판물이나 영상물 등으로 만들어진 적이 있다(자비출판 제외)(x)
-출판된 책을 보긴 했다만, 출판물로 까지 만들어야 했을 이유가 있나, 싶은 생각을 했었습니다 -_-;
10. 한국어를 모르는 외국인이 자신의 블로그에 대해 알고 있다(x)
-여섯사람만 걸치면 온 세계인 모두가 친구, 라는데 한명정도는 알고 있을지도(....)
3개 이상 => 준메이저
5개 이상 => 메이저(파워 블로거)
7개 이상 => 초메이저(슈퍼 파워 블로거)
10개 => 우주메이저(킹 오브 블로거)
네개 되는군요.
흐-_-; 뭔가 블로그 스피어에서 역동적으로 활동하면 동그라미 칠 수 있는게 더 늘어날지도 몰라요(...)
하지만 그걸 위해 애쓰는건 어쩐지 '저 답지가' 않네요 -_-; 그쵸?
'될지도 모른다' 라고 생각한거는 세모 표시, 고로 두개니까 동그라미 하나(...누구 맘대로)
+ 블로그 포스팅은 가능한 시력이 되었습니다
잇히. (근무중에 선글래스를 쓰고 있습니다 -_- 허허허. 선글래스까지 끼고 컴퓨터 사용이라니
...징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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혜란 2007/12/04 08:30
과연 ^ㅁ^. 파워 블로거 인장님~
글쎄, 이런 테스트를 굳이 해보지 않고도 블로그의 분위기만으로 어느 카테고리(??)에 속하는지 저절로 알게 되는거 같아요^_^ 그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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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 | |
| 70% | |
| 60% | |
| 40% | |
| 60% | |
| 65% | |
| 0% | |
| 35% | |
| 90% |
오래간만에 림이 블로그에 갔다가 재밌는걸 봤다.
애니어그램, 성격심리 관련한거 할때 슬쩍 관심 가져봤던거였다.
책에 따른 나의 유형은 9. 역시나 네트워크 테스트에도 9유형이 나오는군 -_-;
평화주의자, 나는 내가 평화주의자라는게 참 좋고 보람되고 기쁘다.
근데... 내가 모험심 많은 사람과 지내는 것을 을 힘겨워 하는것처럼
각 유형별로 힘들게 느끼는 유형의 사람들이 있을테지.
평화주의자9 형을 유별나게 힘들게 느끼는 유형은 몇번일꼬.
테스트 가능한 페이지는 이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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혜란 2007/08/07 19:27
그런 간간히 올라오는 재미있는 테스트들이 있을때 블로그 방문자들이 세배정도 많아지는것 같아요 -_-;(봇 포함)
책 리뷰보다 참여해보기 간단한 테스트들이 확실히, 즐겁긴 하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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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이글루스의 유행코드(..언제부터)인 뇌속 이미지 체크.
많이 피곤한갑다
휴식이 필요해. 언제나 언제까지나.
이거 해보고 오늘 하루 종일 '영원한 안식'에 대해 심각히 고민했다면...
나는 이상한 사람인가(...
해보는곳은 이곳.
http://maker.usoko.net/nounai
번역기를 이용하여 보면 편리. http://enjoyjapan.naver.com
출처는 이곳 http://perhapsspy.egloos.com/3523278
저기서 해볼 수 있는 다른 테스트 :)
맨 위부터 시계방향으로 지구력-여자다운 마음-강한마음 셀러브레이트-자유도.
지구력 : 아니, 내가 저렇게 의지박약이라는 말이야? 아닌데!
여자다운 마음 : 20대 초반이라면 저 점수도 안 나왔을거야.
강한마음 : 강인하긴 해요 쫌(...
셀러브레이트 : 유명도. 인기도, 근데 나 저렇게 인기인 아니잖어...
자유도 : 자유분방한거 같아도 나름의 기준은 있으니...
동경하고 있는분께서 문답을 주시니 기분이 몽롱, 하네요^^
평안히 지내셨습니까?
네, 평안합니다.^^ 실상은 바빠보일지 모르나, 마음은 여유롭네요.
다른사람들에 비해 쳐지는것 같은 느낌이 들지만 지금은, 여유롭고 싶습니다~
독서 좋아하시는 지요?
예, 좋아합니다, '좋아' 한다는 말 말고 다른 말로 표현할수가 없네요^^;;
그 이유를 물어 보아도 되겠지요?
만들어진 습관이죠. 좋아하면 그만큼 노력을 들이고 싶어지고... 그래서 ^^
한 달에 책을 얼마나 읽나요?
열 다섯권 정도. 일주일에 세권..이긴 한데 뭐 -_-; 간혹 가다 두권도 되고...
주로 읽는 책은 어떤 것인가요?
예술, 사회, 심리, 과학, 마케팅, 디자인, 의학 카테고리의 책을 자주 보게 되는것 같습니다.
당신은 책을 한 마디로 무엇이라고 정의하나요?
세상을 바라보게 만들어주는 커다란 눈.
당신은 독서를 한 마디로 무엇이라고 정의하나요?
고독을 피하는 방법. '내 세계'를 확장시키는 방식.
한국은 독서율이 상당히 낮습니다. 그 이유는 무엇이라고 생각하나요?
저는 한국의 독서율이 낮다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서점으로 한번 나가보세요. 많은 분들이 책을 가까이 하고 싶어 하시는 모습을 보면 독서율이 낮다는 통계가 미심쩍게 느껴지실거예요~
책을 하나만 추천 하시죠? 무엇이든 상관없습니다.
로렌 슐레이터의 루비레드. 심리동화입니다. 보면서 이렇게나 가슴이 아팠던 책도 없었어요.
만화책도 책이라고 여기시나요?
접하기 쉽고 읽기 쉬운 만화책 덕분에 독서의 폭이 넓어질 수 있었어요. 소재의 다양성 면에서 만화를 따라올 매체가 있을까요..
문학을 더 많이 읽나요? 비문학을 더 많이 읽나요?
비문학을 더 즐겨 읽습니다.
당신은 한 번이라도 책의 작가가 되어 보신 적이 있습니까?
'수필집'이 써보고 싶어요. 소망이죠 -_-;
만약 그런 적이 있다면 그때의 기분은 어떻던가요?
괴롭지만 즐거울것 같아요~^^
좋아하는 작가가 있다면 누구입니까?
로렌슐레이터(스키너의 심리상자열기,루비레드) 아쿠타가와 류노스케(라쇼몽 외) 히구치 이치요.(이 블로그에서 히구치 이치요로 검색해보세요~) 이정도...
파울로 코엘료(연금술사 외) 도 참 좋아했는데 갈수록 필력이 떨어지는 느낌..
작가이름을 보고 책을 고르는건 소설쪽이 잘 어울리는데 제가 비소설을 더 좋아해서 -_-;
몇사람 안되네요;
좋아하는 작가에게 한 말씀 하시죠?
작품을 남겨주셔서 고맙습니다.
이제 이 문답의 바톤을 넘기실 분들을 선택하세요. 5명 이상, 단 "아무나"는 안 됩니다.
유시오님
유듯무듯님
미로
시린콧날님
라센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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혜란 2007/05/14 21:05
잘 읽었습니다^^; 한데 트랙백 주신분이 유듯무듯님 한분 뿐이네요 ㅠㅅㅠ. 이제 트랙백 놀이를 할만한 연령대의 블로거분들은 여길 찾아오시질 않는다는걸까요,. 흑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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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안녕하세요. 우선 자신의 이름과 자신의 이글루 평가 부탁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김혜란이고, 이글루는 04년에 두달정도 사용하다가 계정을 파괴해버렸습니다.
이 블로그의 첫 게시물을 보시면 왜 이리로 옮기게 되었는가,에 대한 힌트를 얻으실수 있습니다.
2. 자신에게 문답을 넘기신 분에 관한 인상 부탁드립니다.
정신사나운, 유쾌한, 즐거운 인상을 가진 친구. 만나보고 싶은녀석.
3. 링크목록 맨 위의 분과 맨 아래의 분에 관한 인상 부탁드립니다.
링크목록에 지인들을 적어놓진 않습니다. 이 스킨에서 그 기능을 지원하지 않고 있는게 제가 매력적으로 느끼고 있는 부분이기도 하구요.
제 개인적인 지인들의 소식은 rss로 소식을 얻고 있답니다.~^^
4. 저번 포스팅에서 제일 먼저 리플 달아주신 분과 가장 끝에 리플 달아주신 분의 인상은?
이피. 백과사전같은 느낌이 나는 친구.
불여우님. 부러워 마지 않는 IT계에 살고 계신 멋진 분. 아직 잘 알지 못한다는게 아쉽다.
5. 지인 중 이글루 이름이 가장 독특하다고 생각하는 분은?
그러고보니 블로그에 자기 닉네임을 적지 않으신 분이 적네요~
search for new world-☆란 제목의 블로그를 운영하는 aprie
手打Bugs 의 유듯무듯님.
빼고는 블로그에 자기 닉네임을 포함하신 분들이 많네요.^^(저 역시도~)
6. 포스팅을 가장 성실히 하는 분은 누구라고 생각하십니까?
지인중에 가장 성실히 포스팅을 하는 사람은 yusio님. 사소한 일상의 이야기까지도 소소하게 적어주셔서 성실하다! 라는 느낌을 강하게 받았습니다.
7. 선호하는 취향의 이글루(분위기나 스킨이나)는 어느 분 입니까?
내 블로그의 스킨이 좋아~(이글루는 아니지만 -_-)
8. 가장 최근에 링크하신 분의 인상 부탁드립니다.
파이어폭스님. 동경해 마지 않는 세계에 살고 계신 분이라는 느낌이 모락모락.
9. 자신의 이글루에 오시는 분들께 한마디.
꾸준한 업데이트로 방문해주시는 분들께 도움이 되는 글들을 많이 쓰고 싶은데, 바쁩니다 ㅠㅠ. 좀 더 성실한 블로거가 되도록 노력할게요!
10. 수고하셨습니다.마지막으로 바톤 넘길 7분 부탁드려요.
즈야야, 폴, yusio, 유듯무듯, 미로, (블로그를 그만둬버린, 혹은 군대가버린) 이누, 이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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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바톤 돌리기 포스트는 좀 더 어릴때 재밌게 했어야 하는데. 부끄러워요 ㄱ-(발그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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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usio 2007/03/26 01:11
음, ^-^;;;
저한테 바톤이 왔네요.
ㅎㅎㅎㅎ
맞죠?
설마!! 저거 저 아닌건 아니겠죠^-^;;;
저 맞을 거에요 ㅎㅎㅎ;;
아 이런 기분 좋은^-^ 바톤이 어디 있을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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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 부끄러워.
more..
◆◆ 次のつ6つの色にあう人を選んでバトンを回して下さい。
(赤・青・緑・ピンク・黒・白)
[다음의 6가지 색에 어울리는 사람을 선택해서 바톤을 돌려주세요.]
[(빨강, 파랑, 초록, 핑크, 검정, 흰색)]
빨강 - 에너지 넘치는 승, 민호.
음란한 흐미.
가슴에 난 상처로 늘상 피흘리는 폴
빨간색 좋아하는 육시.
파랑 - 윤아. 넌 파란색이 참 잘 어울리는 애였어.
파란색을 가슴에 품고 있을것 같은 루인
키에. 넓은공간이랑 잘 어울릴거 같아서.
초록 - 이피. 어쩐지 초록색이랑 매칭이 잘 되는 느낌.
민지. 지금 군대간 그애는 초록색이랑 느낌이 비슷했어.
핑크 - 쭈야. 무조건 핑크다 -_-!
채도가 낮은 핑크의 포근함과 잘 어울리는 미로.
톡톡튀는 귀여움, 토끼같은 소현샘
검정 - 요가. 역시 군대에 있다. 다크한 포스가 검정이랑 잘 어울려.
언제나 한발짝 느린 걸음인 엉금이.
흰색 - 하얀눈이 좋다던 데스.
투명한 느낌의 피리아리아.
깨끗한 도화지 같은 느낌의 하모니아.
...
가만 쓰다보니까 딱 저 여섯가지 색으로만 구분할수가 없는것 같다. 사람이 몇인데, 딱 저 여섯가지로 구분이 다 될까.
아 그리고, 내 가슴에 품은 색은 노랑인데. 저기엔 없네.
▶인맥을 구축을 잘 해보자!
뚜렷하게 기억하고 있는게 참 신기하다. 연초의 결심을 아직까지 잊지 않고 살았다니.
그것 하나만으로도 내 자신에게 부끄럽지 않다. 결과야 어쨌든(.....)
2. 2006년은 당신에게 어떠한 해였나? 한 단어로 답하시오. 부연 설명은 세 줄까지 가능.
▶두려움.
드디어 '학교'라는 공간을 떠나게 되었다. 사회교육이 많이 활발해지고 평생교육이란 이념이 세상에 많이 퍼지긴 했다만, 그래도 '배움의 터전'을 떠나서 생활해 나가야 한다는 두려움을 1년 내내 안고 살았던것 같다.
3. 2006년, '이것은 성공했다' 5가지.
▶책읽은걸 블로그에 꾸준히 기록했다.
스스로 원하는 교육프로그램에 참가했다.
일주일에 세권이상의 책을 읽었다
....'성공했다'라는 느낌이 드는 일은 별로 없다. 제대로 해낸것 같은 느낌은 들지만, 그걸 '성공'이라고 말하는건 어쩐지 껄끄럽다...
4. 2006년, '이것은 실패했다' 5가지.
▶인맥구축에 온갖 힘을 쏟지 않았던것.
연애
일터를 구하기 위한 노력에 실패.
-목숨을 걸고 달려들었던게 아니니까 이런 결과 나오는게 당연하다고 느껴지기도 한다 ~_~.
5. 2006년 1월 1일의 자신에게 하고픈 말이 있다면?
▶안녕, 새해의 새로운 태양. 맨날 떠오르는 해다만, 나도 너처럼 매일 새롭고 싶어.
6. 2006년이 가기 전에 남기고 싶은 말!
▶성실하고 열심히. 어제도, 오늘도, 내일도.
7. 이 문답을 받아주었으면 하는 사람!
▶하시고 싶은 분들은 누구든지 가져가세요. 트랙백을 걸어주시면 제가 가서 읽을수 있겠지요^^?
사는 곳은 「전남」
키는 「언뜻160쯤」
몸무게는 「4Xkg」
생일은 「4월24일 4시 24분」
혈액형은 「O형」
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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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yrie 2006/12/12 05:41
이름은 「규민」
사는 곳은 「현재는 산타모니카」
키는 「언뜻180쯤」
몸무게는 「7Xkg」
생일은 「10월 28일」
혈액형은 「AB형」
취미「혼자할수있는 왠만한 모든것」
특기「생각하기」
좋아하는 거 「400mm 이상으로 다른사람 행동거지 찍는것,
지금 노리는건 600mm」
싫어하는 거「우유부단」
성격은 「AB 형인듯」
첫사랑은 「철들기 전엔 고등학교때, 철들고 나선 없음」
지금 쓰고 있는 샴푸는 「댕기머리」
스킨 로션은 「미샤 엑스퍼디션」
쓰는 향수는 「써본적 없음」
핸드폰은 「시계, 계산기, 약속잡았을때 조바심이 강한 상대, 혹은
약속내용을 잘 기억 못하는 사람이 나에게 연락하는 도구」
좋아하는 이성스타일은 「미묘하지만, 대화라던가 같이 시간을 보내면
즐거운 상대」
싫어하는 이성스타일은 「부담스러운 사람」
제 친구들은 「10손가락으로 꼽을수 있고」
할 일 없을때 「주로 산책」
친한 친구들은 「잘있고」
인사할 때 「상대눈을 봐야함」
밥 먹기 전 「무엇을 만들어 먹을까 고민」
소풍을 갈 땐 「출석체크후 째버리고」
애교를 떨 때 「무리..」
눈물이 나면 「도망」
친구가 화나면 「뭐가문젠데 하고 싸움」
친구와 싸우면 「이 씨댕아! 하고 연락 한 1주일 안함..시간이 약」
못 볼 것을 보면 「말세로다..」
웃긴 것을 보면 「안웃을려고 노력」
사랑하는 사람이 바람피면 「흥미진진하게 남의 연애담 듣듯이 들어줌」
아프면 「원인분석하면서 자신애 대해 분노」
이별을 맞이할 땐 「다음날 손잡고 영화보러..」
사랑하는 사람에게 미안하면 「죄송합니다.」
난처한 일이 생기면 「고민의 오의를 깨달음」
슬플 때 「동네 고양이들한테 하소연」
길 가다가 돈을 보면 「식당에서 주우면 점원 TIP통에,
길에서 주우면 내꺼!」
친구에게 심한 장난을 치고 「매우자주침」
사랑하는 사람과 있다가 정전되면 「일단 전기복구부터,
어둡거나 밝거나...」
놀이기구에 타다가 무서우면 「오기발동」
뒤에 따라오는 사람이 있으면 「옆에 진열창 유리라던가 거울로 된곳에
반사된 상을 곁눈질로 흘낏」
짜증나는 사람에게 계속 전화가 오면 「하지마!! 라고」
산보다는 탁 트인 「사막」
사랑하는 사람이 생기면 「일단은 대화를」
요리 실력은 모두들 「만족해주는 수준인듯」
친구들은 저보고 「AB형, 혹은 싸이코라고」
난 나를 「잘 모름」
주량은 「기분따라, 자리따라 , 상대방 따라 다름」
친구들과 함께 「주로 영화, 찻집, 만화방, 그후 음주,
다시 노래방 or PC방」
음악 스타일은 「이해불가능한 질문..좋아하냐가 무엇이라면
들어서 좋은것」
비 오는 날씨는「공기가 맑음」
가끔씩 나는「자신의 존재가치찾기에 고전」
갖고 싶은 건 「Canon 600mm/f4 L is」
하고 싶은 건 「어여 졸업하고 취직하기」
이건 스팸이라고 할까요..
하지만 저번에 다쓰라고 한건 란인걸(비굴한 변명) -
75%가 나왔네요.
테스트 해보는 방법은 간단합니다.
시작버튼을 누르시고 들리는 리듬을 집중해서 들으신다음, 잠시 기다렸다 들리는 리듬이 방금 들었던 리듬과 같으면 same, 틀리다고 생각되면 different 를 눌러주시면 됩니다.
총 36문항으로 되어 있고... 6분내로 테스트를 마치셔야 합니다.
다행스럽게도 평균치는 나왔네요..가 아니라. 평균 바로 아래인가 -_-;
해봅시다 -_-!!/
http://jakemandell.com/tonedeaf/
기사의 출처는 : http://blog.hhwkds.com:8888/dsblog/?no=178 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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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북이맞 2006/11/29 22:08
기사출처의 주소를 http://hhwkds.com 으로 해주시면 감솨
http://blog.hhwkds.com:8888/dsblog/?no=178 라고 해주시면 더욱 감솨 ^^
내일 해야할 일들에 대해 생각해봅시다.
...
저 질문에 대한 답을 잠깐 생각하면서 어느쪽으로 고개를 돌리셨는가를 생각해보세요.
그게 자신의 사고방식을 무의식적으로 따르는걸 알려주는 척도가 된다고 하네요.
본능적으로 우뇌(창의적이고 융통성있는)를 사용하는 분이시라면 왼쪽으로 시선이 기울었을거고...
좌뇌(체계적이고 질서있는)사용을 선호하는 분이시라면 오른쪽으로 시선을 주셨을겁니다.
내일 해야할일에 대해 생각하시면서 자신이 본능적으로 고개를 돌렸던 방향의 반대가 되는 쪽으로 고개를 돌리고 생각을 정리해보세요.
약간 어색하실겁니다.
본능적으로 선호하는 사고방식이 행동에까지 영향을 미치는 간단한 예...가 될텐데요..
그걸 수치화 해보면 어떨까요.
nagne님의 블로그에서 발견했습니다! 테스트 해보도록 해요^^/(클릭)
제 결과는 좌뇌(체계적이고 질서있는)사고가 30, 우뇌(창의적이고 융통성있는)사고가 29가 나왔습니다. 어느정도 균형잡혀 있는 상태인것 같네요 -ㅅ-;
어느쪽에 점수가 지나치게 치우쳐 있다고 해서 좋고 나쁨을 가리는 테스트는 아닙니다.
팔짱을 껴보세요.
오른손이 위로 올라갔나요, 왼손이 위로 올라갔나요?
자, 그럼 다시한번, 익숙하지 않은 방향으로 팔짱을 껴보세요.
약간 어색함이 느껴지지요? 그 차이일 뿐입니다-_-;
본능적으로 좋아하는 방향이 어떤것인가를 알게 해주는 저런 테스트는 내가 어떤방식으로 문제를 해결하느냐를 알려주는 척도가 될 뿐입니다.
좌뇌의 점수가 높으면 문제를 해결하는 방식중에 체계적이고 질서있는 방식의 일처리를 선호한다는 뜻이고, 우뇌점수가 높으면 일처리에 새로운 방식과 융통성 있는 처리를 선호한다는 뜻이 되겠죠.
결과에 도달하는 방식이 다를뿐, 좋고 나쁨이 있는것은 아닙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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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지 2006/11/21 23:37
당신의 왼쪽 뒤뇌 지수는 29, 오른쪽 두뇌 지수는 30 입니다
냐훙.....///
난 지폐만 왼손으로 셀 줄 아는데...ㅎㅎ오른손으로 못 세..ㅎㅎ
이것도 현지가 말해줘서 대학교때 안 사실..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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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지 2006/11/22 01:15
전 거의 비슷하게 나왔는데 왼쪽이 좀 더 높네요.
오른손 잡이고 보니까 그런거 같습니다.
어쨋든 제 왼쪽은 힘을 상징합니다.
오른쪽은 잘 모르겠어요. 지혜나 이성일까...;
근데 재밌는건 왜 뇌랑 신경이 연결된건 크로스 되서 반대로 돼 있을까요?
이게 무슨 효율이 있지;-
혜란 2006/11/24 23:48
나도 그런거 같어-ㅅ-;
저걸 염두해 두고 있으면.. 내 눈동자나 시선이 어디를 향하는가를 순간순간 눈치채고 내가 어떤 방향으로 문제를 해결하길 원하는가를 알게 되는데 도움이 되는것 같아.
뇌랑 신경이 왜 그렇게 크로스 되서 연결 됐는가를 고등학교떄 생물선생님한테 물었는데, 자기도 모르겠다더라
원래 그렇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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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그네님 감사(...
1. 바톤을 돌려준 분의 인상을 부탁드립니다.
'인상'이라고 할만큼 잘 알고 있진 못하네요. 블로그 분위기로 봐서는 전형적인 공돌이란 느낌입니다-ㅅ-;
좋은뜻(딴사람이 모르는거 많이 안다, 컴퓨터 관련 질문하면 5초 내로 답을 해준다 등,), 나쁜뜻(공대 특유의 음울함, 무서움, 쓸쓸함 ㄱ-;; 기타등등) 모두 포함이니, 미워하지 말아주셔요;ㅁ;
달아주시는 댓글에서 따스함이 느껴지고, 간혹 블로그에 '외로워-'란 포스의 글을 쓰시는걸 보면서 '로맨티스트구나' 라고도 생각했었답니다.
실물을 뵌 적이 없어서 인상에 대해 뭐라 말씀을 드리긴 어렵네요.
자 이번 기회를 통해 저에게 알려주시지 않겠습니까? (-_-; 뻔뻔하다)
2. 주위로부터 본 자신의 인상은 어떠한가요?(5개)
- 성실한
- 말잘하고
- 자기주관 뚜렷하고(혹은 이기적이고)
- 허약한
- 냉정한(독사같은-_-;;-근데 난 이 말이 그리 싫지가 않다.)
3. 자신이 좋아하는 인간성을 5개 말해주세요.
- 성실한
- 배려할줄 아는
- 사람을 다스릴줄 아는
- 다정하고
- 자신과의 약속을 잘 지키는
4. 반대로 싫어하는 인간성 타입 5가지는?
- 무서운
- 자신의 입장을 먼저 생각하는
- 자신의 주관이 없는
- 주변으로 부터 나쁜 평가를 받는
- 불성실한
5. 자신이 이렇게 되었으면 좋겠다고 생각하는 이상상은?
절대 그런 사람이 될수 없겠지만 -_-; 심리학 강의 하시는 최태산 교수님. 제 이상형이시지요.
같은 책을 가지고 강의를 하셔도 제대로된 know-how를 가르쳐주시는 분. 사랑해 마지 않기에 인생의 이상형(?)으로 모시고 있습니다. 조만간 집에 제단 하나 차리고 향도 올릴 예ㅈ...(퍽)
6. 자신을 신경쓰고 챙겨주는 사람에게 외쳐주세요.
사랑해요. 고마워요. 나도 당신 좋아하는거 알지? 아이고 부끄러워라
7. 15명에게 바톤을 돌려주세요. (인상첨부와 함께)
워매, 열다섯명이라니 무리입니다 그려 ㄱ-;
낼모레면 유학가는 미로
도닦는 육시
감성적인 이피님
패셔니트스 민지
일하고싶은 림
티스토리 이주자 윤군님
수많은 어르신들과 함께 강의하시는 마틴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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혜란 2006/11/07 00:45
1. 왜 나쁜뜻에만 눈길이 갈까요.. 음울, 무섭? -_-(나름 문학소년입니다? 로맨스도 있구요?)
생얼은 포스팅 곳곳에 있사와요..-_-;;
이웃분들 중에 생김새 모르는 몇 안되시는 분에 당첨.
2. 냉정해 보이진 않으신데.. ^^
3. 배려심은 단골 답변인듯 하군요-0-
4. 무서운? 찔리는군요..-_;;
5. 학생으로써 진정한 스승을 만난다는건 최고의 축복인거 같습니다.^^ (그런 의미에서 저도 축복을 받았습니다?)
6. 관심받고 사시는군요.. 부럽네요..-_-a
7. 15명이라니.. 바톤 넘기는 사람은 양심도 없어요..-_- -
민지 2006/11/07 17:55
좋은 문답 감사합니다.
[나]라는건 자기가 아는 모습과 타인이 바라보는 나의 한쪽면들이 합쳐져서 구성되는게 아닐까 싶어요.
앞에 뭔가 자신이 보는 타인의 모습을 함축적인 표현으로 쓰는거 굉장히 좋네요.
바톤 돌릴때는 저런게 좋구나(...)
광주아래 있는 작은 소도시. 도청이 옮겨와서 최근 개발 붐이 일고 있습니다.
02. 외출할 때 필수품?
휴대폰. 시간을 볼 수 있어서 마음에 안정을 줍니다.
03. 아침엔 몇 시에 일어납니까?
6:20 ~ 7:20
04. 놀러다니는걸 좋아합니까?
별로 안 좋아합니다. 방안에 얌전히 앉아생활하는걸 좋아해요. 그래서 모르는것이 많죠 -_-;
05. 주로 어디로 갑니까?
놀러;? 바깥으로 다니는 일이 있다믄.. 학교, 복지관, 혈액원, 도서관.
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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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yrie 2006/10/27 03:52
1. 현재 거주는 한국에서 6580마일 동쪽으로 가면
되는데서 다시 차를타고 약 50마일 북쪽..
2. 카메라, 핸드폰, 돈!! mp3, 이동수단안에서의
읽을거리
3. 0630 ~ 0700
4. 마실나가는건 좋아요..
5. 바닷가(주로 선착장), 골목길, 쇼핑거리.. -
민지 2006/10/27 06:58
귀걸이가 싸네요?(...)
이상하게 싸구려는 쓰기 싫어요;
은,화이트골드.
내가 할 수 있는 최대한의 사치랄까...
타짜 어서 보러 가세요.
그만한 오락영화도 찾아보기 힘들껍니다%% -
neueziel 2006/10/29 22:45
냐암..기분전환거리가 뭐 없을까;;
과제도 하기 싫고..만사가 다 귀찮아지네..
돌아가신 분은 돌아가신 분이고 살 사람은 살아야지-_-..라는 마인드로 생활해야하나;;-
혜란 2006/10/30 13:46
기분전환을 원한다면 새로운 경험재를 찾아보는것이 참 바람직한 활동일것이라고 사료됨.
늘상 하던 취미가 아니라 내가 전혀 알지 못했던 새로운 분야에 눈을 떠봐.
알아갈것이 산더미 같아서 인생에 활력이 넘치게될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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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더를 통해 늘 읽고 있었던 2p(...)님의 블로그.
재밌어 보이는 문답이네, 하고 찬찬히 글을 읽다마 맨 마지막에 '바톤줄 사람'에 제 이름이 보이더랍니다.
얼씨구 앗싸.
...라고 생각한거도 잠시.
글 다 써놓고 한번 날렸습니다.
히히. 새로운 마음으로 다시 작성해볼까요.
오늘(어제)의 교훈.
-테터 임시 저장또한 믿을만한것이 되지 못하누니, 그저 메모장 열어놓고 중간중간 백업할지어다.-
■ 최근 생각하는 『독서』
▷예전에 서가에서 책을 뽑을때는 도서관 분류기호를 보고 책을 골랐었는데, 최근에는 그게 역전된 느낌이 든다.
작가 이름을 먼저 보고, 그 책이 어디에 꽂혀 있든간에 '작가'의 느낌을 기대하고 책을 뽑게 된듯.
물론 새로이 접하는 세계의 책들은 아직도 분류기호를 따르는 편.
■ 이『독서』에게는 감동
▷감동까지 했던 독서라.. 최근까지 기억에 남아있는건 로렌슬레이터의 '루비레드'(블루 비욘더 블루).
아직까지도 살까말까 고민하고 있음-_-;
■ 직감적『독서』
▷지식의 세계로 날아가도록 해주는 날개.
■ 좋아하는『독서』
▷내 방 바닥에 옆(오른쪽)으로 누워서.
■ 이런『독서』는 싫다
▷인터넷 소설. 눈이 피곤하다.
■ 세계에『독서』가 없었다면…
▷라스코 동굴벽화. 그거는 남았겠지 그래도...
시각적으로 자극적인 세상이 됐을거야. 모르지, 그시절부터 시각적인 이미지를 바탕으로 의사소통이 시작됐다면..
지금은 '개성표현'이라고 인정받는 옷차림이 아예 아무것도 안걸쳤다든가(어이)하는 극단적인 세상이 됐을지도..
■ 바톤을 받는 여러명 (지정과 함께)
▷곰돌군께 'OS(bsd포함)', 승지님께 '미중년', 림님께 '밀리터리',
민지님께 '조리', 미로님께 '맥주'.
이피님네서 업어온 문답놀이.(열기)
와. 이건 뭘까요. 이피님 결과는 비트켄슈타인이네요.
철학과 논리학은 어렵지만 관심을 놓고 싶지는 않은 세계입니다.
그리하여 저도 테스트를 해보기로 했지요
결과는 다음과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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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지 2006/08/01 19:17
꺄하하하하 나는 데카르트다. ㅋㅋㅋㅋㅋ
재치가 듣는 당신은, 곤란에 부딪쳐도 반드시 능숙하다
방법을 찾아내, 넘을 수 있습니다.
단지 착실하게 진행하는 것을 우선한 나머지, 다른 일로
눈이 핑핑 돌지 않게 되어, 때로는 거기에 몹시
다치거나 합니다.
오우~~~~~~~~~~~`````...
당신은....푸코의 진자의 푸코씨?ㅋㅋ -
luapz 2006/08/01 21:24
사람의 이야기를 듣는 것에 뛰어나고 있는 당신은, 허물 없어 싸고 자주(잘) 사람으로부터 상담을 받습니다.깊은 통찰로 가득 찼다
당신의 감성으로 사람을 행복하게 할 수 있습니다만,
한편에서는 강하게 미움받는 일도 자주 있습니다.
융이라던가 나올거 같았는데 프로이드 나왔네. 의외(...) -
Q1. 현실을 말할 자신이 있습니까?
그래야지요.
more..
1. 포스트 자체에 질문 내용을 게시하지 말 것.
2. 만약 원하는 사람이 있다면 내용을 메일로만 가르쳐줄 것.
3. 단, 메일을 통해 질문 내용을 받은 사람은 무조건 바톤을 받아야 함.
all nick name.
1.빨간색은 재고할 필요도 없이 확실하다고 생각되어 지는 답이라 생각되는(...문장이이상해)것들
2. 블로그 이웃이 거의 없어서 메신져에 추가된 사람, 알고 있는사람 총 동원 했다-_-;
그래도 비워놓은곳을 보아하니...
인간관계가 부실하다는것을 다시금 깨닫게 되었다 -_-;
3. 전부 닉네임으로 적었고, 대답할수 없을것 같은 질문은 아예 ?로 원천 봉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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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dnA 2006/07/04 10:27
설마 ... 저기에 나오는.. 저 완전 공주같은 분위기의 세드나가 저란 말입니까..?
...
...
..
제가 평소 그렇게 행동하진 않았던거 같은데..
그냥 긍정적인 뜻으로 받아들일게요 -ㅇ-;;-
혜란 2006/07/04 17:19
예, 맞습니다 -_-//;
느껴지는 이미지가 그러했다는 뜻이지요~
당연히 긍정적인 이미지로,동경하고픈 느낌이었으니, 깊이 생각하지 않으셔도 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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혜란 2006/07/04 17:21
솔직하게 대답하라. 라는 무언의 압박이 있는거 같은데...
질문내용을 알고 오는 사람들이 착실하게 질문지 내용과 관심있는 상대의 답을 검사해보는 경우가 생기면...
나름 곤란해지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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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1. 입원 ○ 장염.고열. 총 3회 다 응급실이었고, 하루긴 했다만 입원은 입원이었어
002. 골절 X
003. 헌혈 ○ 7회
004. 실신 X
005. 결혼 X
006. 이혼 X
007. 샤브샤브 X 얇은 소고기를 국물에 넣어 익혀먹는 요리인가.. 뭔지 알기는 한다(...
008. 식용달팽이 X 웩
009. 도둑 X
010. 여자를 때림 X
157까지
총 57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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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피 2006/06/20 12:04
그런데 이 바톤이 꽤 많이 돌고 있지만, 의외로 비슷비슷한 경향들이 꽤 나오는 듯합니다. 도스토예프스키나 괴테나... 뭐 그런 것들 말이죠. :-)
오랜만에 트랙백합니다―-
혜란 2006/06/20 17:24
어려운 사람들의 소설은 좀처럼 손이 가질 않아요 -ㅅ-;;
죄와벌도 겨우겨우 읽었답니다;
연작으로 카라마조프의 형제들.. 이라는 책의 코드를 얻긴 했는데, 읽어보기는 도저히, 도저히 싫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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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zuku 2006/06/20 13:35
쉽게 가져갈려면 트랙백이란걸 하면 될까나요?
아직 블로그에 익숙하지 못해서ㅠ.
경험치가 부족하네요. 고작 마흔두개.
빨리 다 채워서 레벨업(?) -
Sage Labrie 2006/06/20 14:54
코스프레이야기는 손에 땀을 쥐게 하는군요 (....)
한정된 정보로 사람에 대한 고정적인 이미지를 만들어놓고 나중에 모르던 이야기를 봤을 때 깜짝깜짝 놀래는 건 역시 나쁜 버릇이지만 쉽게 고쳐지진 않는군요-_-)a;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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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형, 바보스럽고, 자주 뭐 잊어버리고 -_-;;
그런 점에 있어서는 혈액형심리가 꽤 맞아지는듯.
02 당신의 별자리는 무엇입니까
->4월 24일 생. 양,황소자리의 커프스...였던가 -_-;
03 당신이 좋아하는 색배열/색깔은 무엇입니까
->노란색/파란색. 입고다니는 옷 색깔 배치가 이렇게 됐을때가 기분이 제일 좋다.
(유치한줄 안다 ㄱ-;;)
04 당신이 좋아하는 음식은
->닭튀김...아, 이건 최근 먹고싶은 음식일 뿐인가(...
05 당신의 노래방 18번은
->fregile
06 당신의 핸드폰 번호는 무엇입니까(●●처리해도 됩니다:D)
->저어기 프로필 공지란에 제대로 적어놨어요 -ㅅ-;
07 당신의 최근의 고민은 무엇입니까
->방학동안 어떤 것을 해야 할것인가. 뭐든 얼릉 결론이 떨어져야지 내가 할 수 있는걸 고를수 있을텐데.
08 당신은 위로를 하는 사람입니까 받는 사람입니까
->중간. 애석하게도 나는 차가운 인간이다 =_=; 인상이 차가워서 그런가 나한테서 위로받기를 원하는 사람은 그다지 없는듯 하다. 하지만 그게 서운하다고 생각되진 않는다.
09 좋아하는 옷 브랜드나 스타일은?
->로맨틱하게 여성스럽게 입고 싶다. 라는 소망만을 가지고 있...
뭔가 과도기인거 같다 -_-; 이제 중고생스런 의상하고는 안녕해야될거 같은데..
옷장에 있는 옷들을 그냥버리기는 너무 아깝고 ;ㅅ;ㅅ;ㅅ; 그래서 암튼 과도기 -_-;;
10 당신이 주로 머무는 곳?
->집과 학교. 이제 자주 머무르는곳을 서서히 바꾸어야 할것 같다는 느낌이 든다.
으. 거기에 따르는 그 엄청난 스트레스 상황에 나는 잘 대처할 수 있을것인가.
11 당신의 이상형을 간단히
->제복 모에. 교복,군복,유니폼 모두 포함. 제복들에는 저절로 눈이 가서 머물러 버리는거 같다.
절대 내 의지가 아니야! 내 시각의 의지일뿐(........)
가만, 근데 나만 그러나;? 다들 그럴거 같은데 ;ㅅ;
12 영화에 출연한다면 어떤 파트너와 어떤 역할을?
->별로 영화같은데 출연하고 싶은 생각 없는데 -_-;
13 배가 고플때 당신은?
->요새 냉장고에는 쑥떡이 있다.
내 방에는 율무차가 있고...
14 가장 짜증날때 당신은?
->잠을 자버린다.
예전엔 짜증이 나면 억지로 억지로 잠을 자기 위해서 기를 썻었다. 일어나면 감정상태가 안정상태되어 있게 되었으니까.
근데 그걸 알게 된 이후부터는 짜증이 나면 잠이 온다.
스스로를 조작적 조건화의 객체로 만들어 버리다니. 뭔가 나한테 속고 있는 느낌이 든다.
15 화날때 당신을 건드리면!!
->마음에 상처를 꽤나 크게 받게 될것이다. 물론 나도 그 반작용을 받게 될것이고 =_=;
16 당신의 정신연령은?
->20대 초중반. 중고등학교적 시절부터 20대 초중반란 소리를 들었었고... 거기서 지금까지 한발짝도 성장하지 못한거 같아서 초조하다.
정신연령은 신체적 나이에 비례하여 성장하는것은 아닌듯 하다.
지금까지 살아본 느낌은 그랬어. 앞으로 3~40이 되서는 과연 어떻게 생각하게 될런지..
17 맥도날드에 대한 당신의 생각
->막내가 여기서 나오는 감자튀김을 되게 좋아한다. 맥도날드에 관해 비판한 책 하나를 보게 된 후로 맥도날드란 공간이 주는 fantasy가 어떤것인가를 대강 느끼게 되서 막내가 맥도날드를 왜 좋아하는가를 알것 같은 느낌이 들기도 하는데..
어떻게 그 판타지보다 더한 자극을 줘서 막내를 맥도날드의 환상에서 꺼내올수(??)있을까...
하는게 요즘 맥도날드 하면 떠오르는 내 생각 -_-;
18 당신에게 문제가 있다면?
->차갑고 자기중심적인 인간이라는점. 문제가 뭔지는 아주 잘 알고 있다 =_=;
좀 따듯하고, 집단 중심적인 인간이 되어가려고 기를 쓰고 있기는 한데, 그러다가 내가 정신병에 걸릴것 같은 느낌이 드는것이...
주변과의 조화를 이루려고 노력하다가 주변인의 평가를 듣게 되면 그것에 대해 지나치게 신경쓰는것이 되서 신경증적인 불안을 겪게 되더라..
19 싸움을 해본적 있나?
->'싸움'이라는 상황의 스트레스를 견디기가 힘들다 =_=;
20 자신과 친해지려면?
->친하고 싶다는 마음을 가져준것만으로도 정말 고맙다.
별로, 친해지고 싶을 타입의 인간이 아니라는걸 스스로도 잘 알기에 =_=;
내가 차가운 사람이라 사람을 대하는 방식에 문제가 있거든 ㅠㅅㅠ
그렇기에 나랑 인간관계를 계속 유지해 나갈려는 마음을 가져주는것만 해도 감동스러워서 눈물이 날것 같다.
by | 2006-06-02 07:32
문답.-_-;
이런걸 찬찬히 읽어줄 사람이 과연 누가 있을까.
나한테 관심을 가지고 있는...
내가 무슨생각을 하는지 알고 싶은 사람들이 '나'를 알기 위해 이 글을 읽겠지.
그래..좋은거네.
블로그 문답은 '커뮤니케이션'이야...
대화... 사람들이 모여 앉아서 나누는 대화. 그 대화를 텍스트로 옮긴거지 뭐..
아주 잘 아는 사람이 아닌 경우라면 처음 대화를 풀어나가는 소재는 언제나 퀘스쳔이니...
그러한 퀘스쳔을 웹블로그로 옮기고, 작성하고...
거기에 답글로 피드백을 받으면서 서로를 알아가고.
봐, 커뮤니케이션 맞잖아....좋네.
눈물에 관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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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ueziel 2006/05/02 17:43
처음으로 곰돌이 언급할때..
곰인형이란 대화하는 수준이란 말인가..하고 순간 놀랐군-_-..
우는것도 좋아..나도 울거같으면 굳이 안 참는 쪽이...라기보단 못 참는쪽인가..
뭐 끙끙대고있느니 한번 울고 잊어버리는게 낫다고 생각하는 쪽이니..원..;;-
혜란 2006/05/02 22:13
응 -_-...
진짜 곰이랑 이야기하다가 울어본적도 있기는 해
못 참는게 좋은거여.
뭐하러 속이 탈것 같은 느낌을 속으로 삭히냐.
몸에 화가 쌓이면 건강에도 안좋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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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Weblog Usability: The Top Ten Design Mistakes ] - Useit.com
1. No Author Biographies ( 저자의 소개가 없다. )
2. No Author Photo ( 저자의 사진이 없다. )
3. Nondescript Posting Titles ( 애매한 포스팅 제목 )
4. Links Don't Say Where They Go ( 어디로 가는지 설명이 없는 링크 )
5. Classic Hits are Buried ( 오래된 인기글은 묻어둔다. )
6. The Calendar is the Only Navigation ( 캘린더가 유일한 네비게이션 이다. )
7. Irregular Publishing Frequency ( 불규칙한 포스팅 주기 )
8. Mixing Topics ( 뒤섞인 주제들 )
9. Forgetting That You Write for Your Future Boss
( 미래의 당신의 사장이 블로그를 볼 수도 있다는 사실을 잊음 )
10. Having a Domain Name Owned by a Weblog Service
( 블로그 서비스 회사가 제공하는 도메인을 사용 )
1. No Author Biographies ( 저자의 소개가 없다. )
- 이거 보고 새로 적었다. 공지사항으로 새로 작성된 글.
2. No Author Photo ( 저자의 사진이 없다. )
- 저기 책 읽고 있는 사람이 나다. 올해 3월에 찍은거.
3. Nondescript Posting Titles ( 애매한 포스팅 제목 )
- 애매하진 않다고 자신하는데...
4. Links Don't Say Where They Go ( 어디로 가는지 설명이 없는 링크 )
- 태그들이 설명하지 않아도 블로그를 헤멜수 있도록 이끌어줘요.
...라기보다 난 애시당초 다른곳으로 갈수 있는 글보다 내 자신을 끌어내는 글만 쓰니, 링크가 크게 필요없는거 같다.
5. Classic Hits are Buried ( 오래된 인기글은 묻어둔다. )
-인기글이 있긴 한가 -_-; 1년된 블로그는 그냥 차곡차곡 쌓이는 목적만...
6. The Calendar is the Only Navigation ( 캘린더가 유일한 네비게이션 이다. )
- 태그구름이랑..검색창도 있고...
7. Irregular Publishing Frequency ( 불규칙한 포스팅 주기 )
- 일주일에 3~4회.. 이정도면 규칙적이지.
8. Mixing Topics ( 뒤섞인 주제들 )
- 일단은 독후감 블로그의 탈을 쓰고 있긴 한데...
9. Forgetting That You Write for Your Future Boss
( 미래의 당신의 사장이 블로그를 볼 수도 있다는 사실을 잊음 )
- 본다해도 내 이미지에 치명타를 입힐것 같은 포스트는 없었는걸.
10. Having a Domain Name Owned by a Weblog Service
( 블로그 서비스 회사가 제공하는 도메인을 사용 )
- 내 개인정보, 내 글이 어느 회사 서버에 기록되는게 싫어서 테터로 왔다.
만족스럽다. 오래오래 써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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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endon 2006/06/14 11:54
저는 블로그를 정보의 접점을 제공하고 폭넓은 피드백을 제공 받을 수 있는 합리적인 대화창구라고 생각합니다. 그러한 전제에서 사용성에 대해 이야기 하자면 useit.com의 운영자인 코쟁이가 언급한 ui에 대해 이야기 하고 싶어지네요. 유저인터페이스 대부분 어떻게 블로그내에 게시된 정보에 접근하시는 지는 모르겠으나 저의 경우 블로그의 태그를 검색하는 것을 이용한답니다. 그러나 무분별한 태그의 사용으로 좀 애매한 면이 있어서 믿을 만한 블로거의 글에 링크된 곳을 먼저 방문하곤 한답니다. ^^ 길어져 버렸네요.. 좋은 하루 되세요. 대한 민국 대 역전승... 과천경마공원 현장에서 ... ^^
아리랑 티비와 인터뷰도 했는데... 흐흐흐흐흐 16강 화이팅
평소에는 이러한 외향적인 성격으로 인해 내면에 감춰진 성격을 다른 사람이 찾아보기는 힘들 것이며, 새로운 것이 대한 호기심과 자유분방한 삶을 살아가고자 하는 내면의 욕구를 충족시키기 어려울 것입니다.
간혹, 자유와 일탈을 즐기는 사람 ( 흥겨워 보이는 사람들 앞에서 뭘 많이 이야기 하게 되는거야 당연한일 아니겠남.. ) 들과 만나는 자리에서 감춰진 내면이 드러날 수 있지만, 내면적인 성품에 집착하는 것은 좋지 않은 전생의 업을 표출하는 것뿐이니, 과묵하고 책임감 있는 모습으로 일관된 삶을 살아가는 것이 좋습니다.
과연 이게 얼마나 내 성격을 반영하는건지는 모르겠다.
글쎄 ~_~ 바넘이펙트가 얼마나 맞는지, 안 맞는지는 자신의 주관에 맡겨 판단할 문제.
성격에 있어 주관이라는건 어차피 타인이 평가해주는 문제... 라는게 참 싫지만 말이야 -_-;
난 내가 하고싶은대로 살아가고 있긴 한걸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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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레는 마음 2006/04/15 11:30
성격 테스트도 일종의 통계라고하잖아요...그렇다고 하면, 그런가, 하는 생각이 들고 그러면 꼭 그것이 완벽한 진실같고...참고만 하는거죠, ...
하지만 뭔가 자세히 알고 싶은게 있다면 덧글로 챡~
EX)
Q : 딸기가 제철? 무슨 의미입니까?
A : 좋아하는 딸기가 한철, 봄에 신나게 나온다는게 너무 신이 난답니다 ^^
제철과일만큼 좋은 먹거리가 세상에 또 있을까요~ 히히.
PS. 그러고보니... DID 마인드 가 단순히 '들이대'의 약자인걸로만 생각했는데...
did, 되다~ 란 뜻도 되네.
그래, 일단 들이대보면 이루어지는게 많다구 ㅠㅠ. 힘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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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군 2006/04/01 00:39
제 고향에서는 딸기철이 되면 딸기밭으로 놀러가서는 어처구니 없을 정도로 많이 먹고 온다지요.요즘엔 딸기밭이 없어져서 아직도 그럴지는 모르겠습니다. 아무튼 초등학교때 부모님 따라 갔던 기억이 나요, 등나무로 그늘진 평상에서 새빨간 딸기를 먹던... 눈물날만큼 아름다운 추억인데 이젠 다시 겪기 어려운 얘기네요. (술취해서 답글을 다니 말이 길어집니다그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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혜란 2006/04/01 13:24
아름다운 추억이네요..
제가 어릴적 살던 집에는 화단이 하나 있었어요.
어릴적 딸기를 먹고, 그리고 썩어버린 딸기들을 화단에다 묻어서 버리곤 했었지요.
언젠가 그 버린 딸기덕으로 딸기가 화단에서 자라났더라구요. 그 딸기를 따먹으면서 자연의 신비에 대해 생각하게 됐었더랍니다.
자연체험캠프라던가.. 주말농장 같은 프로그램을 이용해보세요. 아련한 추억거리가 될것 같은데요^^
하나 문제가 되는점은 가족단위 캠프라는점인데, 뭐 애인을 동반하셔도 문제될건 없을것 같네요^^(...치명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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혜란 2006/04/01 13:31
커피는 제게 약물로 분류되어 관리되고 있는 기호품이랍니다.졸려서 미칠것 같을때 커피한잔 마시면 정신이 또랑! 해지는게 참 좋거든요.
근데 자꾸 마시면 커피카페인에대한 내성이 생겨서 정작 꼭 커피가 필요한 때에 효능;;을 못보게 될것 같아서요.
보통 한달에 한잔;? 두잔쯤 마시는데, 이번달엔 벌써 6잔이나 마셨어요;;; 이러다가 간기능이 활성화되서 카페인 대사능력이 좋아져버리면 커피가 단순한 음료로 전락할까봐서 -_-;;
그래서 자제하는것이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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