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go는 심리학에서 '자아'의 영역을 이르는 말입니다.
허나 egoist 란 단어는 '이기주의자'로 번역되지요.
자, 그런 뜻을 염두에 두시고 '에고에고 아타쿠시'를 들어봅시다.
※ 주 : 아타쿠시 => 私 (나) 를 여성적이고 유아틱한 뉘앙스를 살려 이르는 단어.
친절하게 자막까지 들어가 있습니다.
사실 한번 보면 이해하시기 어려우실것입니다.
헉; 뭐 이런 스토커 노래가 다 있어;;;하고 기겁하실 분들께
'
얀데레' 란 개념을 소개해 드립니다.(클릭해보세요)
사실 저 링크에 소개된 대로의 얀데레는 무겁고 다크한데
에고에고 아타쿠시정도 되는 얀데레라면 귀엽지 않나요 ;ㅅ;
....음. 곡을 발견하게된 경위에 대해 이야기 해보도록 할까요.
태고의
달인 OST를 듣고 있었습니다.
언젠가 들어본 곡이 귓가에 스치더군요.
....사실 한번 언뜻 스쳐듣고 지나간거였는데.
어째서 태고의 달인에 아이마스 노래가..... 하고 잠깐 생각해보니
태고의 달인도, 아이마스도 남코 게임이었네요(..
태그스토리와 영상 초반을 보니 아이마스 + 태고 11에 들어간 신곡인듯합니다
ㄷㄷㄷㄷㄷ
저런 노래에 맞추어 북채를 휘두르는 모양을 생각해보니 정말 무서워 졌어요(....
참 가사 이쁩니다
모에가 넘쳐흘러요.
보여줘 보여줘 보여줘 보여줘...하는 부분이 포인트.
성우는 나카무라 에리코.
노래를 부른 아이돌은
아마미 하루카(링크. 클릭해보세요~)
PS. 아. 저는 죽었다 깨어나도 저런 캐릭터는 못 된답니다.-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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