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는 곳은 「전남」
키는 「언뜻160쯤」
몸무게는 「4Xkg」
생일은 「4월24일 4시 24분」
혈액형은 「O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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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yrie 2006/12/12 05:41
이름은 「규민」
사는 곳은 「현재는 산타모니카」
키는 「언뜻180쯤」
몸무게는 「7Xkg」
생일은 「10월 28일」
혈액형은 「AB형」
취미「혼자할수있는 왠만한 모든것」
특기「생각하기」
좋아하는 거 「400mm 이상으로 다른사람 행동거지 찍는것,
지금 노리는건 600mm」
싫어하는 거「우유부단」
성격은 「AB 형인듯」
첫사랑은 「철들기 전엔 고등학교때, 철들고 나선 없음」
지금 쓰고 있는 샴푸는 「댕기머리」
스킨 로션은 「미샤 엑스퍼디션」
쓰는 향수는 「써본적 없음」
핸드폰은 「시계, 계산기, 약속잡았을때 조바심이 강한 상대, 혹은
약속내용을 잘 기억 못하는 사람이 나에게 연락하는 도구」
좋아하는 이성스타일은 「미묘하지만, 대화라던가 같이 시간을 보내면
즐거운 상대」
싫어하는 이성스타일은 「부담스러운 사람」
제 친구들은 「10손가락으로 꼽을수 있고」
할 일 없을때 「주로 산책」
친한 친구들은 「잘있고」
인사할 때 「상대눈을 봐야함」
밥 먹기 전 「무엇을 만들어 먹을까 고민」
소풍을 갈 땐 「출석체크후 째버리고」
애교를 떨 때 「무리..」
눈물이 나면 「도망」
친구가 화나면 「뭐가문젠데 하고 싸움」
친구와 싸우면 「이 씨댕아! 하고 연락 한 1주일 안함..시간이 약」
못 볼 것을 보면 「말세로다..」
웃긴 것을 보면 「안웃을려고 노력」
사랑하는 사람이 바람피면 「흥미진진하게 남의 연애담 듣듯이 들어줌」
아프면 「원인분석하면서 자신애 대해 분노」
이별을 맞이할 땐 「다음날 손잡고 영화보러..」
사랑하는 사람에게 미안하면 「죄송합니다.」
난처한 일이 생기면 「고민의 오의를 깨달음」
슬플 때 「동네 고양이들한테 하소연」
길 가다가 돈을 보면 「식당에서 주우면 점원 TIP통에,
길에서 주우면 내꺼!」
친구에게 심한 장난을 치고 「매우자주침」
사랑하는 사람과 있다가 정전되면 「일단 전기복구부터,
어둡거나 밝거나...」
놀이기구에 타다가 무서우면 「오기발동」
뒤에 따라오는 사람이 있으면 「옆에 진열창 유리라던가 거울로 된곳에
반사된 상을 곁눈질로 흘낏」
짜증나는 사람에게 계속 전화가 오면 「하지마!! 라고」
산보다는 탁 트인 「사막」
사랑하는 사람이 생기면 「일단은 대화를」
요리 실력은 모두들 「만족해주는 수준인듯」
친구들은 저보고 「AB형, 혹은 싸이코라고」
난 나를 「잘 모름」
주량은 「기분따라, 자리따라 , 상대방 따라 다름」
친구들과 함께 「주로 영화, 찻집, 만화방, 그후 음주,
다시 노래방 or PC방」
음악 스타일은 「이해불가능한 질문..좋아하냐가 무엇이라면
들어서 좋은것」
비 오는 날씨는「공기가 맑음」
가끔씩 나는「자신의 존재가치찾기에 고전」
갖고 싶은 건 「Canon 600mm/f4 L is」
하고 싶은 건 「어여 졸업하고 취직하기」
이건 스팸이라고 할까요..
하지만 저번에 다쓰라고 한건 란인걸(비굴한 변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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