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과니스트라면 도서관 사진하나쯤 올려봐야겠지, 싶어서 도서관에서 책 고르다가 찍은 사진들입니다.
음, 맨 마지막 스끼다시 내 인생은(...)동네 도서관에서 발견한 책입니다만,
이미지 짝수로 맞추다보니 같이 올리게 되었습니다.
어찌됐건 책이잖아요^^(...)
+) 추천도서에 올라와 있던 책이었습니다. 무슨 내용일까요. 내일 빌려봐야겠어요.
++) 읽을 책들이 넘칩니다. 우하하. 리뷰 올리려고 신나게 빌려와서 읽고는 있습니다. 언제 다 읽을까요 (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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혜란 2006/11/24 23:51
그만한 가치가 있는 고전이기에 거기 존재하고 있는거겠지.
뭐든 빈시간이 있다는건 '읽어라'라고 하늘이 내려주신 시간이여 ~ 고전의 경우에는 읽은 뒤 마음의 양식으로 더 오래 남는다니까, 읽어봐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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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ueziel 2006/11/14 22:40
후..역시 우리 학교 도서관이랑은 분위기가 다르군..
책이 좀 적어서 문제..특히 전공서적은 더욱 더 그래..
새 책 들어오면 고시반에서 장기대출 해 가 버리니..젠장;;
확실히 밝은 분위기의 도서관..-
혜란 2006/11/24 23:53
사립학교라 그런가 책이 엄청 자주자주 많이 들어옴.
아마 내가 본 책들만 해도 등록금은 얼추 뽑아내지 않았을까 싶음..
제대로된 도서관은 저러지 않지. 학생들이 바글바글 해야되는데...
여튼 그 덕에 나는 좋아 -_-.. 저런게 블루오션이지 뭐겠어
으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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