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 포스팅은 에피님의 [Epinephrine] 과 함께 합니다.
리더를 통해 늘 읽고 있었던 2p(...)님의 블로그.
재밌어 보이는 문답이네, 하고 찬찬히 글을 읽다마 맨 마지막에 '바톤줄 사람'에 제 이름이 보이더랍니다.
얼씨구 앗싸.
...라고 생각한거도 잠시.
글 다 써놓고 한번 날렸습니다.
히히. 새로운 마음으로 다시 작성해볼까요.
오늘(어제)의 교훈.
-테터 임시 저장또한 믿을만한것이 되지 못하누니, 그저 메모장 열어놓고 중간중간 백업할지어다.-
■ 최근 생각하는 『독서』
▷예전에 서가에서 책을 뽑을때는 도서관 분류기호를 보고 책을 골랐었는데, 최근에는 그게 역전된 느낌이 든다.
작가 이름을 먼저 보고, 그 책이 어디에 꽂혀 있든간에 '작가'의 느낌을 기대하고 책을 뽑게 된듯.
물론 새로이 접하는 세계의 책들은 아직도 분류기호를 따르는 편.
■ 이『독서』에게는 감동
▷감동까지 했던 독서라.. 최근까지 기억에 남아있는건 로렌슬레이터의 '루비레드'(블루 비욘더 블루).
아직까지도 살까말까 고민하고 있음-_-;
■ 직감적『독서』
▷지식의 세계로 날아가도록 해주는 날개.
■ 좋아하는『독서』
▷내 방 바닥에 옆(오른쪽)으로 누워서.
■ 이런『독서』는 싫다
▷인터넷 소설. 눈이 피곤하다.
■ 세계에『독서』가 없었다면…
▷라스코 동굴벽화. 그거는 남았겠지 그래도...
시각적으로 자극적인 세상이 됐을거야. 모르지, 그시절부터 시각적인 이미지를 바탕으로 의사소통이 시작됐다면..
지금은 '개성표현'이라고 인정받는 옷차림이 아예 아무것도 안걸쳤다든가(어이)하는 극단적인 세상이 됐을지도..
■ 바톤을 받는 여러명 (지정과 함께)
▷곰돌군께 'OS(bsd포함)', 승지님께 '미중년', 림님께 '밀리터리',
민지님께 '조리', 미로님께 '맥주'.
리더를 통해 늘 읽고 있었던 2p(...)님의 블로그.
재밌어 보이는 문답이네, 하고 찬찬히 글을 읽다마 맨 마지막에 '바톤줄 사람'에 제 이름이 보이더랍니다.
얼씨구 앗싸.
...라고 생각한거도 잠시.
글 다 써놓고 한번 날렸습니다.
히히. 새로운 마음으로 다시 작성해볼까요.
오늘(어제)의 교훈.
-테터 임시 저장또한 믿을만한것이 되지 못하누니, 그저 메모장 열어놓고 중간중간 백업할지어다.-
■ 최근 생각하는 『독서』
▷예전에 서가에서 책을 뽑을때는 도서관 분류기호를 보고 책을 골랐었는데, 최근에는 그게 역전된 느낌이 든다.
작가 이름을 먼저 보고, 그 책이 어디에 꽂혀 있든간에 '작가'의 느낌을 기대하고 책을 뽑게 된듯.
물론 새로이 접하는 세계의 책들은 아직도 분류기호를 따르는 편.
■ 이『독서』에게는 감동
▷감동까지 했던 독서라.. 최근까지 기억에 남아있는건 로렌슬레이터의 '루비레드'(블루 비욘더 블루).
아직까지도 살까말까 고민하고 있음-_-;
■ 직감적『독서』
▷지식의 세계로 날아가도록 해주는 날개.
■ 좋아하는『독서』
▷내 방 바닥에 옆(오른쪽)으로 누워서.
■ 이런『독서』는 싫다
▷인터넷 소설. 눈이 피곤하다.
■ 세계에『독서』가 없었다면…
▷라스코 동굴벽화. 그거는 남았겠지 그래도...
시각적으로 자극적인 세상이 됐을거야. 모르지, 그시절부터 시각적인 이미지를 바탕으로 의사소통이 시작됐다면..
지금은 '개성표현'이라고 인정받는 옷차림이 아예 아무것도 안걸쳤다든가(어이)하는 극단적인 세상이 됐을지도..
■ 바톤을 받는 여러명 (지정과 함께)
▷곰돌군께 'OS(bsd포함)', 승지님께 '미중년', 림님께 '밀리터리',
민지님께 '조리', 미로님께 '맥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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