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차의 세계로 친구님을 끌어들여 보고자
하도 살이 쪄가지고 자기 몸 손질도 제대로 못하는 영초(이마에 점 두개)
를 보다 못한 엄마가 몸 손질을 해주는 모습입니다.(정말?)
돌아오는 길에 앤티크숍에서 디스플레이해두었던 미니 다구 세트 입니다.
그리고 서점에 가서 다가 범상치 않은 책을 발견했습니다.
'아메리칸 브레이크 댄스'
제목의 포스가 상당하여 책을 뽑아보았는데.
아메리칸 브레이크 댄스래매. 근데 동양인이 표지를 장식하고 있네요?(....)
그래, 여기까지 이해할수 있는데...
브레이킨 동작중에 양팔을 벌리고 한발로 서있는 저런 위협적인(?) 자세라니;
서점에서 3초간 굳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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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메리칸 브레이크 댄스'
제목의 포스가 상당하여 책을 뽑아보았는데.
아메리칸 브레이크 댄스래매. 근데 동양인이 표지를 장식하고 있네요?(....)
그래, 여기까지 이해할수 있는데...
브레이킨 동작중에 양팔을 벌리고 한발로 서있는 저런 위협적인(?) 자세라니;
서점에서 3초간 굳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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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ge Labrie 2006/07/27 10:24
와 이쁩니다.
터키쉬앙고라랑 코숏이랑 믹스하면 아이들이 굉장히 이쁘게 나오더군요. 코숏처럼 무늬가 있지만, 무늬가 굉장히 연하고, 전체적인 얼굴형태도 코숏보다는 터앙쪽에 가까운 얼굴이 되서 제법 특이한 느낌이었습니다 (뭐 새끼호랑이를 보는 느낌이라고 해야할지-_-;;;)
* 책은 참 제대로 압박인데요 큰 사진 없나요-
혜란 2006/07/27 19:15
저는 생긴거 보다 성격이 마음에 들던걸요
고양이 특유의 나른함 + 강아지의 호기심 -_-;?
이런게 혼합된거 같아서 너무 귀여웠어요
책사진 크게 못찍은것이 몹시 후회됩니다 ㄱ-.
언젠가 다시한번 방문해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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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군 2006/07/27 11:05
오드아이 녀석들은 귀가 안좋다는데 저녀석은 괜찮은가요? 정말 귀엽습니다. 같이사는 녀석이 강아지를 한마리 데려왔는데 하도 절 귀찮게 해서 차라리 고양이었으면 하고 바랄 때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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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ueziel 2006/07/27 20:42
귀찮을지도..
음..뭔가 알수없는 생물이 다가와서 이리만지고 저리굴리고 하면서 사진을 찍고 있는다면-_-...
냐암..요즘 몸상태가 말이 아니네;;
입원을 생각해볼까;;; -
마뇨 2006/07/27 21:20
고양이를 좋아하는 사람치고 나쁜 사람은 없다고 하더라(혀로가...?)
그런면에선 나도 나쁜 사람이 아닌건가?;;;
혼자살게되면 아무래도 쓸쓸하니까 애완동물을 키우게 될껀데, 개보단 고양이가 같이 사는 재미가 있을꺼 같아. 므흣-_-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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혜란 2006/07/28 16:50
응~ 얘네들은 화장실 잘 가려.
마침 나 놀러간 날이 화장실 잘 가리게 되서 안쓰게 된 고양이 화장실을 아는 언니한테 택배로 부치던 날이었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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