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곳에다 트랙백 'ㅁ'/
[ Weblog Usability: The Top Ten Design Mistakes ] - Useit.com
1. No Author Biographies ( 저자의 소개가 없다. )
- 이거 보고 새로 적었다. 공지사항으로 새로 작성된 글.
2. No Author Photo ( 저자의 사진이 없다. )
- 저기 책 읽고 있는 사람이 나다. 올해 3월에 찍은거.
3. Nondescript Posting Titles ( 애매한 포스팅 제목 )
- 애매하진 않다고 자신하는데...
4. Links Don't Say Where They Go ( 어디로 가는지 설명이 없는 링크 )
- 태그들이 설명하지 않아도 블로그를 헤멜수 있도록 이끌어줘요.
...라기보다 난 애시당초 다른곳으로 갈수 있는 글보다 내 자신을 끌어내는 글만 쓰니, 링크가 크게 필요없는거 같다.
5. Classic Hits are Buried ( 오래된 인기글은 묻어둔다. )
-인기글이 있긴 한가 -_-; 1년된 블로그는 그냥 차곡차곡 쌓이는 목적만...
6. The Calendar is the Only Navigation ( 캘린더가 유일한 네비게이션 이다. )
- 태그구름이랑..검색창도 있고...
7. Irregular Publishing Frequency ( 불규칙한 포스팅 주기 )
- 일주일에 3~4회.. 이정도면 규칙적이지.
8. Mixing Topics ( 뒤섞인 주제들 )
- 일단은 독후감 블로그의 탈을 쓰고 있긴 한데...
9. Forgetting That You Write for Your Future Boss
( 미래의 당신의 사장이 블로그를 볼 수도 있다는 사실을 잊음 )
- 본다해도 내 이미지에 치명타를 입힐것 같은 포스트는 없었는걸.
10. Having a Domain Name Owned by a Weblog Service
( 블로그 서비스 회사가 제공하는 도메인을 사용 )
- 내 개인정보, 내 글이 어느 회사 서버에 기록되는게 싫어서 테터로 왔다.
만족스럽다. 오래오래 써야지..
[ Weblog Usability: The Top Ten Design Mistakes ] - Useit.com
Weblog Usability: The Top Ten Design Mistakes
1. No Author Biographies ( 저자의 소개가 없다. )
2. No Author Photo ( 저자의 사진이 없다. )
3. Nondescript Posting Titles ( 애매한 포스팅 제목 )
4. Links Don't Say Where They Go ( 어디로 가는지 설명이 없는 링크 )
5. Classic Hits are Buried ( 오래된 인기글은 묻어둔다. )
6. The Calendar is the Only Navigation ( 캘린더가 유일한 네비게이션 이다. )
7. Irregular Publishing Frequency ( 불규칙한 포스팅 주기 )
8. Mixing Topics ( 뒤섞인 주제들 )
9. Forgetting That You Write for Your Future Boss
( 미래의 당신의 사장이 블로그를 볼 수도 있다는 사실을 잊음 )
10. Having a Domain Name Owned by a Weblog Service
( 블로그 서비스 회사가 제공하는 도메인을 사용 )
1. No Author Biographies ( 저자의 소개가 없다. )
2. No Author Photo ( 저자의 사진이 없다. )
3. Nondescript Posting Titles ( 애매한 포스팅 제목 )
4. Links Don't Say Where They Go ( 어디로 가는지 설명이 없는 링크 )
5. Classic Hits are Buried ( 오래된 인기글은 묻어둔다. )
6. The Calendar is the Only Navigation ( 캘린더가 유일한 네비게이션 이다. )
7. Irregular Publishing Frequency ( 불규칙한 포스팅 주기 )
8. Mixing Topics ( 뒤섞인 주제들 )
9. Forgetting That You Write for Your Future Boss
( 미래의 당신의 사장이 블로그를 볼 수도 있다는 사실을 잊음 )
10. Having a Domain Name Owned by a Weblog Service
( 블로그 서비스 회사가 제공하는 도메인을 사용 )
1. No Author Biographies ( 저자의 소개가 없다. )
- 이거 보고 새로 적었다. 공지사항으로 새로 작성된 글.
2. No Author Photo ( 저자의 사진이 없다. )
- 저기 책 읽고 있는 사람이 나다. 올해 3월에 찍은거.
3. Nondescript Posting Titles ( 애매한 포스팅 제목 )
- 애매하진 않다고 자신하는데...
4. Links Don't Say Where They Go ( 어디로 가는지 설명이 없는 링크 )
- 태그들이 설명하지 않아도 블로그를 헤멜수 있도록 이끌어줘요.
...라기보다 난 애시당초 다른곳으로 갈수 있는 글보다 내 자신을 끌어내는 글만 쓰니, 링크가 크게 필요없는거 같다.
5. Classic Hits are Buried ( 오래된 인기글은 묻어둔다. )
-인기글이 있긴 한가 -_-; 1년된 블로그는 그냥 차곡차곡 쌓이는 목적만...
6. The Calendar is the Only Navigation ( 캘린더가 유일한 네비게이션 이다. )
- 태그구름이랑..검색창도 있고...
7. Irregular Publishing Frequency ( 불규칙한 포스팅 주기 )
- 일주일에 3~4회.. 이정도면 규칙적이지.
8. Mixing Topics ( 뒤섞인 주제들 )
- 일단은 독후감 블로그의 탈을 쓰고 있긴 한데...
9. Forgetting That You Write for Your Future Boss
( 미래의 당신의 사장이 블로그를 볼 수도 있다는 사실을 잊음 )
- 본다해도 내 이미지에 치명타를 입힐것 같은 포스트는 없었는걸.
10. Having a Domain Name Owned by a Weblog Service
( 블로그 서비스 회사가 제공하는 도메인을 사용 )
- 내 개인정보, 내 글이 어느 회사 서버에 기록되는게 싫어서 테터로 왔다.
만족스럽다. 오래오래 써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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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endon 2006/06/14 11:54
저는 블로그를 정보의 접점을 제공하고 폭넓은 피드백을 제공 받을 수 있는 합리적인 대화창구라고 생각합니다. 그러한 전제에서 사용성에 대해 이야기 하자면 useit.com의 운영자인 코쟁이가 언급한 ui에 대해 이야기 하고 싶어지네요. 유저인터페이스 대부분 어떻게 블로그내에 게시된 정보에 접근하시는 지는 모르겠으나 저의 경우 블로그의 태그를 검색하는 것을 이용한답니다. 그러나 무분별한 태그의 사용으로 좀 애매한 면이 있어서 믿을 만한 블로거의 글에 링크된 곳을 먼저 방문하곤 한답니다. ^^ 길어져 버렸네요.. 좋은 하루 되세요. 대한 민국 대 역전승... 과천경마공원 현장에서 ... ^^
아리랑 티비와 인터뷰도 했는데... 흐흐흐흐흐 16강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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