팔콤의 밸런싱게임(?) 밴티지 마스터 시리즈를 계승한 게임.
왜색이 짙은 새 시리즈로 돌아.....왔던게 한 2년 전인가 -_-;?
하드속에 묻어놓고 간간히 초급 단계만 플레이 하기를 여러번.
비록 비기너로(....)플레이 하고 있기는 하지만 꽤 많은 진전을 할 수 있었다.
....시간 참 많이 걸렸지.
일단 게임을 처음 접했을때는 그 음악에 홀렸다가 (OST만 구입해버렸을 정도로 -_-;)
시간이 지나고 나서 환수들의 이름(카타가나라 읽을수가 없어서 너무 헷갈렸었다) 을 외우게 되고(그 덕에 지금은 카타가나도 야메시럽게나마 읽을수가 있다 ㅠ_ㅠ)
캐릭터별 능력치와 스펙(??)에 대한거는 최근에서야 읽을수 있게(...) 되서 게임에 빠져들고 있다.
VMJ를 켤 때마다 느끼는 건.... 언어라는것을 일부러 가르쳐 주지 않고도 스스로 좋아 학습하도록 만드는 문화 콘텐츠를 만들어 내는 이 상술.
정말 감탄해주지 않을수가 없다.
오죽하면 북극에다 냉장고를 팔고, 아프리카에 난로를 판다는 말이 나왔으랴. -절래절래.
참고 페이지 : http://ahnch1.maru.net/vmjproject/frameset.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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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ogaman 2005/10/03 02:57
훗.
초딩 3학년때 플레이스테이션 게임으로 카타가나를 땠고
중딩 2때 게임보이 드래곤 퀘스트 몬스터즈로 히라가나를 땐 사람이 여기 있(...어이)
모르는 언어를 읽을 수 있다는 건 그것 자체만으로도 즐거움을 주지.
...하지만 일본어는 카타가나 히라가나 보다 한자가 더 중요하지(젝슨)-
혜란 2005/10/03 21:05
너의 그 근성에 경의를 표한다-_-/
그치. 읽을수 있다는 그 자체만으로도 즐거움을 주는건 사실인데, 세상엔 너무 많은 언어가 있어서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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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삥 2005/10/03 04:19
헉, 이게 바로 그....(오른쪽에서 세번째 익히 아는 너무도 유명한 관광상품...선인장 분이시군...어둠의후예에서 알게된...) 근데,,,,일판이었구나.;;;난 두뇌류는 어려버ㅡ존경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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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ueziel 2005/10/04 11:00
저거..아직 하드에 남아 있으려나 몰라;;
예전에 하다가 왠지 모를 문제로 하다보면 튕기는 현상이 일어나서 봉인시켰었는데..
찾아볼까..밴마는 재밌게 했었는데..-
혜란 2005/10/04 17:28
그쵸.VM이 재미있었다면 저것 역시 재미 있을거예요 -_-///
저는 최근 이누야샤를 재미있게 봐서 그런지 VMJ에 대한 관심도와 흥미도가 2배정도 더 증가했답니다.
히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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혜란 2009/04/27 14:05
사실 밸런스 다 망가진 겜이라 vmt의 명성을 계승했단 평을 받지 못했죠. 해보시면 알겠다만 최고급 환마라는것들의 사용처가 무척 후잡하고 허약-_-;
05년에 플레이 하다 만 게임이랍니다. 지금은 봉인 상태 -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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