텔레비젼 앞에만 있는건 인성향상에 좋은 영향을 끼치지 못한다고 하더라마는...
이런것을 보면서 옛날을 떠올리게 되는걸 보면
가히 나쁘지만도 않았던것 같다.
내일은 어린이날.
어린시절 방영되었던 만화 프로그램이야 말로 동심으로 돌아가게 만들어 주는 마법의 열쇠>ㅅ<.
총 54개 중 42개를 어린시절에 즐겁게 시청했었다.
지금 생각해보면 말도 안되게 황당한 마초 아니메 히맨이랑 쉬라도 일요일 아침에 눈 동그랗게 뜨고 집중해서 봤던것도 생각나고....-_-;;;
근데
'마법의 소녀 크리미' 는 대체 뭐냐.
'요술공주 새롬이' 였다고.
....(마법소녀 크리미가 일본판 제목이었다는걸 모르는건 아니다 -_-;)
근데, '요정핑크'가 없네.
단편이긴 했다만 굉장히 재미있었는데.
아. '스머프' 도 없네.
뭐 또 생각나는 옛날 아니메 없으신가요?
비밀의 화원도 없네.
작은 숙녀 링 끝나고 나서 KBS서 해주던거였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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