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무라 만사이.
영화를 보는데 독후감 처럼 동기를 쓰게 되다니 -_-;;
2주전이었다. 같은 수업을 듣는 언니에게 '노무라 만사이'란 사람에 관한 이야기를 들었다.
그 '노무라 만사이'의 광팬인 언니였는데...
그 언니랑 이야기를 나누다 보니, 대체 얼마나 좋은 사람이기에 그렇게나 불타 오르는가 궁금해서 저 영화를 보게 되었다.
음양사. 이건 정말 매니아를 위한 영화인가 -_-;
의상이라던가, 아름답게 잘 재생된듯 했지만 '알맹이'는 없었다.
글세,; 선과 악의 대결(??)아닌 대결이 이야기의 주 흐름을 이어가는듯 싶었으나.. 어쩐지 흐지부지 하게 끝나버렸다는 느낌을 지우기 힘들었다.
영화의 등장인물에 있어서도 남자캐릭터 두사람에게 무게를 실어준게, 동인녀들이 불붙어가지고 커플링 만들기 딱 좋은 소재를 제공한것 같은 느낌에다가...(둘다 미남자들 이었다 -_-)
대사와 내용보다 장면과 흐름을 중시한 느낌이었던지라, 몇번이고 다시보고 다시보고 다시보게될, 그런 느낌이 드는 영화였다.
라지만 나는 팬이 아니기에 한번 보고 진절머리 나버렸지만.
총평을 해보라면 ★★★
PS, 근데 참 간사스러운게 음양사 2도 나와있다는거다.
뭍힌김에 끝을 본다고, 언젠가 봐야할것 같은 느낌이 드는데에에에....
영화를 보는데 독후감 처럼 동기를 쓰게 되다니 -_-;;
2주전이었다. 같은 수업을 듣는 언니에게 '노무라 만사이'란 사람에 관한 이야기를 들었다.
그 '노무라 만사이'의 광팬인 언니였는데...
그 언니랑 이야기를 나누다 보니, 대체 얼마나 좋은 사람이기에 그렇게나 불타 오르는가 궁금해서 저 영화를 보게 되었다.
음양사. 이건 정말 매니아를 위한 영화인가 -_-;
의상이라던가, 아름답게 잘 재생된듯 했지만 '알맹이'는 없었다.
글세,; 선과 악의 대결(??)아닌 대결이 이야기의 주 흐름을 이어가는듯 싶었으나.. 어쩐지 흐지부지 하게 끝나버렸다는 느낌을 지우기 힘들었다.
영화의 등장인물에 있어서도 남자캐릭터 두사람에게 무게를 실어준게, 동인녀들이 불붙어가지고 커플링 만들기 딱 좋은 소재를 제공한것 같은 느낌에다가...(둘다 미남자들 이었다 -_-)
대사와 내용보다 장면과 흐름을 중시한 느낌이었던지라, 몇번이고 다시보고 다시보고 다시보게될, 그런 느낌이 드는 영화였다.
라지만 나는 팬이 아니기에 한번 보고 진절머리 나버렸지만.
총평을 해보라면 ★★★
PS, 근데 참 간사스러운게 음양사 2도 나와있다는거다.
뭍힌김에 끝을 본다고, 언젠가 봐야할것 같은 느낌이 드는데에에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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