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5/04/24 21:30

돌스

키타노 다케시의 영화라는 말에 기대를 크게 걸고서 집중해서 보리라 -_-. 하고 보기 시작했던 영화였다.

이것도 좀 길다


전체적으로 괴상한 영화였다 -_-;
도데체 내용을 파악하기 힘들었던....
대사에서 의미를 파악하기는 정말 힘들었다.
그저 잡담같기만 한 대사들에, 장면으로만 이야기하려는게, 이해하기가 참 힘들었던듯 싶다.

키타노 다케시. 난 이사람 영화를 제대로 볼만한 안목을 갖춘 인간은 아닌듯 싶다 -_-; 라고 해도 본거라곤 배틀로얄 하나 뿐이었으니 뭐;
생각난김에. 대체 이사람이 만든 그 '배틀로얄'이라는 영화가 화젯거리가 되었던 이유를, 아직도 나는 모르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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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ckback 0 Comment 2
  1. 라피나 2005/04/27 22:25 address edit & del reply

    잘읽었는데..
    무심코 글 중간에 있는 '아이돌여배우와 그 팬의 이야기.'를 '아이돌여배우와 그 팬티의 이야기.'로 봐버렸다=_=;;
    순간 나도 놀랬네.

  2. BlogIcon 이누 2005/04/28 01:24 address edit & del reply

    키타노 다케시 아저씨 팬입니다♡
    야쿠자라는 소재는 거의 빠지지 않네요.
    안면경직의 웃음은 트레이드마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