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업시간에 본 영화랍니다.
주제는 알콜홀릭. 의료사회사업이라는 시간에 알맞는 영화였지요.
작년에는 '폴락'이라는 영화를 봤었는데, 알콜중독보다 화가의 일생을 다룬 영화같아서 보는 내내 지루했는데 -_-. 이거는 그래도 주제에 참 많이 맞는것 같단 느낌이 들었답니다.
알콜중독에서 헤어나는 주인공의 모습을 그리고, 심경의 변화에 대해서도 착실히 그리고 있고, 치료의 과정과 재활원에서의 프로그램과정 등이 보다 심도있게 다루어 진것이, 수업자료로 쓰면 적절할것 같은 느낌이 들었어요.
배경으로 하고 있는 공간이 '재활원'인지라 다양한 증상의 사람들이 모이지만, 치료의 기본으로 하고 있는게 강의강론과... 집단 상담및, 가족상담이었다는게 인상적이었고.. (뭐 어디나 그렇게 할테지만, 영화안에서 그런 상담의 과정을 보여주는게 신기했달까요. 2000년도 영환데.)
참, 보면서 소름이 끼쳤던것은...
내가 알고있는 알콜중독(??) 자 한분이 술을 자시게 되면 말이 많아지고 두서없고 의미없는 말들을 계속 늘어놓으시는데, 등장인물의 대부분이 두서없는 이야기를 자꾸 해댔다는 거예요.
몰랐었다면 그냥 웃고 넘어갔을 이야기다만 공부를 하다보니 저 두서없는 소리가 참 소름끼치게 들려지는게...
=_=.
음...그나저나 참 알콜 중독가지고 영화만든거 많데요 -ㅅ-.
알콜중독자가 그렇게 흔하다는 증거일려나;
주제는 알콜홀릭. 의료사회사업이라는 시간에 알맞는 영화였지요.
작년에는 '폴락'이라는 영화를 봤었는데, 알콜중독보다 화가의 일생을 다룬 영화같아서 보는 내내 지루했는데 -_-. 이거는 그래도 주제에 참 많이 맞는것 같단 느낌이 들었답니다.
알콜중독에서 헤어나는 주인공의 모습을 그리고, 심경의 변화에 대해서도 착실히 그리고 있고, 치료의 과정과 재활원에서의 프로그램과정 등이 보다 심도있게 다루어 진것이, 수업자료로 쓰면 적절할것 같은 느낌이 들었어요.
배경으로 하고 있는 공간이 '재활원'인지라 다양한 증상의 사람들이 모이지만, 치료의 기본으로 하고 있는게 강의강론과... 집단 상담및, 가족상담이었다는게 인상적이었고.. (뭐 어디나 그렇게 할테지만, 영화안에서 그런 상담의 과정을 보여주는게 신기했달까요. 2000년도 영환데.)
참, 보면서 소름이 끼쳤던것은...
내가 알고있는 알콜중독(??) 자 한분이 술을 자시게 되면 말이 많아지고 두서없고 의미없는 말들을 계속 늘어놓으시는데, 등장인물의 대부분이 두서없는 이야기를 자꾸 해댔다는 거예요.
몰랐었다면 그냥 웃고 넘어갔을 이야기다만 공부를 하다보니 저 두서없는 소리가 참 소름끼치게 들려지는게...
=_=.
음...그나저나 참 알콜 중독가지고 영화만든거 많데요 -ㅅ-.
알콜중독자가 그렇게 흔하다는 증거일려나;





Prev
Rss Fe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