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08/04 09:17

티스토리 베타의 서식 테스트~

10Q/10A

티스토리와 만난 첫 날을 기억하세요?
여러분들이 들려주는 티스토리의 기억들을 남겨주세요!
Q1 : 블로그 개설일은 언제인가요?
A : 2004년 10월 22일. 우와 벌써 4년 ㄷㄷㄷㄷㄷ
Q2 : 누구에게 초대를 받았나요? 초대해준 분을 소개해주세요!
A : 초대받지는 않았습니다. IRIS보드, 카와이 방명록, 퓨리, 퓨라드방명록 쓰던'가락'이 테터툴즈로 손을 뻗치게 했고, 그래서 계속-_- 테터툴즈 쓰다가 통째로 티스토리로 옮겨왔습니다.
Q3 : 지금 당신의 블로그 현황은 어떤가요?
A : 글 수 - 1027개 / 댓글 수 - 5585개 / 트랙백 수 - 256개 / 방명록 수 - 704개
..뭐라까, 카운트 해보니 무시무시 하군요.
Q4 : 블로그 이름의 뜻은 무엇인가요?
A : 도서과니스트의 독백. 간단합니다 -ㅅ-; 책읽는 행위를 스스로 동기화 시켜보자, 함이 목적이었고, 목적에 부합하는 블로그 라이프를 즐기고 있습니다. 책읽고 잊어버리는게 아쉬워, 책 다 보고 한번 더 리뷰한단 느낌으로, 블로그를 사용하고 있답니다.
Q5 : 블로그를 하면서 가장 좋았던 기억이 있나요?
A : 웹진에 글 서너달 썻던거. 바빴지만 참 즐거웠습니다. 그거말고도 좋은일 참 많지요~
Q6 : 블로그를 하면서 달라진 것이 있다면?
A : 책을 체계적으로 읽기 위해 애쓴다는것. 읽기 어렵다고 그냥 휙, 넘겨버릴 책들도 오기를 부림서 읽을려고 애를 쓴다는것. 그리고.. 사진찍으려고 애쓴다는것.(뭐 이건 상황에 따라 못 찍어 오는 경우가 비일비재 하나.. 흑)
Q7 : 나만 아는 티스토리의 숨겨진 기능은 무엇인가요?
A : '베타'버튼을 누를수 있다!(...쳐 맞는다)
Q8 : 앞으로 어떤 블로거가 되고 싶나요?
A : 꾸준한 블로거. 지금 이 모습 그대로 꾸준~ 한 그런 블로거가 되고 싶습니다.
Q9 : 당신의 블로그 친구를 소개해주세요!
힘이 되는 블로그 : http://blog.naver.com/faye69 몽중인님의 영화 이야기
재미있는 블로그 : http://totheno1.egloos.com  채다인님의 편의점
존경스러운 블로그 : http://silentsea.pe.kr/tt 시린콧날님의 블로그
특이한 블로그 : http://electronica.tistory.com 일렉트로니카 티스토리. 말 다했다
멋진 블로그 : http://blog.naver.com/lemocin 장난감 병정님. 꼼꼼함.
아름다운 블로그 : http://catch.wo.tc 퍼퓸팬블로그. 퍼퓸이기에 아름답다.(..)
절친한 블로그 : http://meiclamo.net 지훈군의 블로그.
Q10 : 내 블로그를 구독하거나 즐겨 찾는 분들에게 한 말씀 해주세요!
A : 함께 읽으면 즐겁습니다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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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ckback 0 Comment 6
  1. BlogIcon 김랩터 2008/08/05 20:01 address edit & del reply

    오오 4년!! 진짜 오래 하셨네요~~

    저도 한때 블로그 잠깐 해봤지만, 무슨 얘기를 적어야 할지 몰라서 포기한게 수차례인데, 이 포스팅 보니 급 부러워지는데요? 다시한번 해볼까요ㅋㅋ

    글솜씨도 글솜씨지만 일단 주제를 뭘로 하느냐가 중요한데... 만들면 스킨만 쪼물딱거리다 끝나버려서ㅎㅎㅎ

    • BlogIcon 혜란 2008/08/05 22:49 address edit & del

      대부분 원로급 되는 블로거분들은 경력이 대게 그정도 -_-;

      저는 4년이나 됐음서 겨우 이만치 하고 있으니 하하ㅏㅎ(...

  2. BlogIcon 시퍼렁어 2008/08/05 21:29 address edit & del reply

    목표는 9번으로

    • BlogIcon 혜란 2008/08/05 22:49 address edit & del

      기대하겠습니다 :)

  3. BlogIcon 몽중인 2008/08/06 05:59 address edit & del reply

    황송하게도 제 블로그가 있네요. 에고 좋아라. ^^
    혜란님도 가끔 오기로 읽는 책들이 있었다니.
    혜란님의 방대한 독서리스트에 감탄과 질투를 보냈던 저로선 살짝 위안이 되는 대목입니다.

    • BlogIcon 혜란 2008/08/06 11:37 address edit & del

      어이 황송하시기까지 ^^;
      한마디 한마디가 무척 힘이 된답니다. 정말루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