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性格バトン]
[성격바톤]
1:自分で思う性格
(자기가 생각하는 자신의 성격)
negative. 표면적으로 positive해 '보인다'
2:人に言われる性格
(남에게서 듣는 자신의 성격)
'참하다' - 주로 어른들한테.
'착하다' - 요새는 좀 덜 듣는다. 쉽게 보이는건 아니겠지; 싶은 생각이 들어 조금 안심.
'이쁘다' - 뻥이지 ;ㅁ;? 자주 듣긴 했는데 어쩐지 믿을수가 없다.
'특이하다' - 취향이 좀 특이한편. 살짝 OOOOO 패티시즘이 있다.(저 OOOOO에 들어가는 단어를 맞추시는 분께는 소정의 상품이(...라지만 알 사람은 벌써 다 알..)
'힘들어도 힘들단 소리를 안한다' - 같은 직장에 계신 분한테 들었던 소리.
'융통성없다' - 타로 카드 보러갔다 카드 읽어주시는 분이 했던 말 ㄱ-;
'사무적으로 보인다' - 실캣재질에다 바지 정장을 입고 갔었으니까 이런 소리를 들을 수 밖에 없었을거야 엉엉
'뭔생각을 하는지 모르겠다' - 말이 별로 없으니 그래 보였을거야
3:男女係なく友達の理想
(남녀 관계없이 친구의 이상)
내가 던지는 농담의 센스를 파악해서 비슷한 강도로 스파이크 넣어줄수 있는 사람.
...대게 덕후라이프를 영위하고 있는 사람이란 뜻.
진성 덕후는 싫고 -_-; 나랑 비슷한 레벨의 세미오덕 정도가 딱 좋다.
알고 있는게 많은 사람이면 좋겠다. 그렇다면 내가 이야기 하려는 소재를 던졌을때 농담처럼 진솔하니 이야기를 나눌수 있을테니까..
그런 사람이 좋다 ^_^
4:好きな異性の理想
(좋아하는 이성의 이상)
외모에 대해 가지고 있는 기준을 말하라는건가?
과체중이 아니면 좋겠다 -_-;
가치관이 나랑 비슷했으면 좋겠고...
이야기 할 것이 많으면 좋겠다.
5:最近言われて嬉しかったこと
(최근 남에게서 들어서 기뻤던말)
푸후.;
6:バトンの送り主の顔は見たことある?
(바톤 넘겨준 분 얼굴 본 적 있어?)
사진으로는 많이 봤지요 'ㅅ'/쳇 -_-;
7:送り主の印象は?
(넘겨준 분의 인상은?)
자신이 원하는 일에 '노력'을 할 줄 아는 사람.
아가씨들이 좋아할법한 '예쁜'것들을 좋아하고....
처음에는 여자들도 잘 모르는 '예쁜것'의 세계에 이렇게나 잘 알고 있다니 ㄱ-
싶어서 깜짝 놀랐는데... 이사람 덕에 지금의 내가 있을수 있었다.
8:次に回す人
(바톤을 넘길 사람)
●ク-ル(쿨하다) → 키에, 좀비, 로랑
●酷(잔혹하다) → 딱히없음
●可愛い(귀엽다) → 랍피, 선화
●癒し(치유계) → 나래
●かっこいい(멋지다) → 지영, 림, 정현, 몽중인, 우모
●面白い(재미있다) → 미로, 이피, 향, 재원, 데스
●?しい(즐겁다) → 승지, 여기다 속성 추가(탐미) 하나 더 해서 -ㅅ-.
●美しい(아름답다) → 구르미, 승울, 수경, 미영, 지희
●頭がいい(머리가좋다) → 류리, 사월, 시렌, 석동, 지훈,
●?儀正しい(예의바르다) → 달리아나, 피리, 유듯무듯, 라센
●大人(어른) → 종균, 웨스
●子供(아이) → 루인, 폴
-블로그및, 개인화 페이지를 가지고 있는 사람들의 경우, 링크를 넣어두었는데
밑줄이 안보이네. 음.. 이스터에그 -_-? 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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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니웨이™
2008/04/02 15:58
블로그 댓글보고 답방와봤는데요, 일단 대문사진에 왠 미인이 한분 계셔서 놀랐습니다^^
그리고 독서를 엄청 좋아하시는군요. 저는 요즘 책을 거의 안읽게 되는데 예전에는 주로 추리, 미스테리 소설을 탐독했더랬지요. 요즘은 뭐.. 읽어도 무슨 경제관련 ~만큼하면 얼마번다 이런거만.. ㅡㅡ;;
좋은 블로그 같아요~-
혜란
2008/04/03 09:11
음, 사실 이 블로그의 주제는 '끈기' 입니다(...)
책을 좋아하는게 아니라 책을 물어뜯는거죠 -_-; 꾸준하게. 흐흐.
경제관련, 자기개발, 처세술.. 이런책은 왠만하면 안보려고 애쓰고 있어요 -_-;
사회에 낚이는 느낌이 들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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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듯무듯
2008/04/28 13:58
헉 너무 늦게 봤네요 바톤이 있었네..
한동안 바빴더니 쫓아갈 수가 없군요 흑..
근데 이번엔 일본어네요~
와 난 예의바름이라니 좋군요. ㅋㅋ
혜란님은 말이죠. '지적이다'에 포함이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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