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 better tomorrow.
영웅 본색 제목이 저런거였을줄은 몰랐네요.
멋진 남자 영화!
홍콩 느와르의 결정판!!
뭐 이런 광고문구만 듣다가 영화를 보게 됐습니다.
장면 하나하나가 명장면이라더니, 과연 그 말이 맞네요. 초반엔 집중해서 보기 힘들었습니다. 허나, 그런 영화들이 보는데 더 가치로운것 같아요.
기대심리가 제로일수록 영화에 대한 만족감은 커지는 법이니 ~_~.
아니 뭐 영화만 그런가요, 세상 모든것들이 '기대가 없으면' 만족도가 더 높아지게 마련이니...
흠흠.
대사가 별로 없는 편인데... 표정으로 모든 이야기를 해버리는 그 강렬한 포스.
매력적인 영화입니다.
왜 이걸 이제서야 접하게 됐을까.
이 영화가 인생의 바이블이란 분도 꽤 계실텐데, 이제사 영화봤다고 보고하는 리뷰 쓰는게 창피할 지경입니다(....)
잊어버릴수 없는 장면은 육교위에서 트랜치를 걸치고 성냥개비를 문 채로 신문을 읽던 마크.
위조지폐로 담배에 불을 붙히던 마크
화분에 권총을 숨기던 마크
'이번 잔은 내 다리에 건배' 라고 말하던 마크.
.......
오래된 영화지만 리뷰를 써야지, 하고 마음먹었던 이유도 마크.
후(....)
영웅 본색 제목이 저런거였을줄은 몰랐네요.
멋진 남자 영화!
홍콩 느와르의 결정판!!
뭐 이런 광고문구만 듣다가 영화를 보게 됐습니다.
장면 하나하나가 명장면이라더니, 과연 그 말이 맞네요. 초반엔 집중해서 보기 힘들었습니다. 허나, 그런 영화들이 보는데 더 가치로운것 같아요.
기대심리가 제로일수록 영화에 대한 만족감은 커지는 법이니 ~_~.
아니 뭐 영화만 그런가요, 세상 모든것들이 '기대가 없으면' 만족도가 더 높아지게 마련이니...
흠흠.
대사가 별로 없는 편인데... 표정으로 모든 이야기를 해버리는 그 강렬한 포스.
매력적인 영화입니다.
왜 이걸 이제서야 접하게 됐을까.
이 영화가 인생의 바이블이란 분도 꽤 계실텐데, 이제사 영화봤다고 보고하는 리뷰 쓰는게 창피할 지경입니다(....)
잊어버릴수 없는 장면은 육교위에서 트랜치를 걸치고 성냥개비를 문 채로 신문을 읽던 마크.
위조지폐로 담배에 불을 붙히던 마크
화분에 권총을 숨기던 마크
'이번 잔은 내 다리에 건배' 라고 말하던 마크.
.......
오래된 영화지만 리뷰를 써야지, 하고 마음먹었던 이유도 마크.
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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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모 2008/03/24 13:19
영웅본색은 제게도 큰 영향을 줬던 영화 중에 한편이었죠. 바이블까지는 아니지만... 그래도 그때는 주윤발, 장국영이 어찌나 멋있어 보이던지.. 아직도 롱코트 입기를 좋아하는거 보면 영향은 남아있나봐여..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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