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
+1 제목이 잘 생각 안나...OTL
독서의 계절 가을.
허허. 근데 이 계절에 책 선물 받아본건 또 처음이구만요.
뭐랄까, 가을에 읽기 좋은 느낌이 드는 서정적인 도서는 아니지만, -_-;;;
선물받았다는데 크게 의의를 두고자 합니다.
일단, 선물받으면 기쁘니까 ^^
책을 선물한 사람은 물리를 좋아하는 분입니다.
물리 좋아하는 사람치고 특이하지 않은 사람 없다던 고등학교 시절 화학선생님의 말씀대로
선물한(떠넘긴)책들 또한 자신이 좋아하는 분야와 별반 관계없는 책들이네요(...
뭔가,CODE가 있다고 느끼고 구입했겠죠^^.
잘볼게요:)
-
-
혜란 2007/10/03 21:29
사회복지는 심리학이랑 거리가 멀지 않아요 :)
거기다 지금 근무하는곳은 정신과.
그리 말씀하지 않으셔도 심리학과, 정신과에 관련된 하드커버 책들, 저도 많이 보았답니다(...)
-
-
병원에서 쉬고있다가 돌맞은사람 2007/10/05 16:24
내관점에서 이야기한건데...(역시 내가 쓴글은 외계어야...%.%)
ㅜ.ㅜ 우울해지네...
(그냥... 순수자연과학책만 보는게 지겨워서 인문학책좀 볼려고 그런게였는디)
아 역시...-
혜란 2007/10/05 21:41
우울해질 정도였다니, ^^; 미안해요.
좋을듯 해서~ 랬으면 오해 안했을텐데^^;;;
나는 관심조차 가지기 힘든 영역인데, 물리학이나 수리... 그런거.
멋져보여요 :) 그래서.
-




Prev
Rss Feed